사정이 이렇다 보니 환자들 사이에선 “전문의를 찾기 쉽지 않다”는 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 외이링포1
  • 0
  • 704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4

.구미꽃배달 사정이 이렇다 보니 환자들 사이에선 “전문의를 찾기 쉽지 않다”는 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지난 4월 회원 200만 명 규모의 성형 관련 한 온라인 카페에는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닌데 지방흡입 수술을 하는 의원이 있다. 알고 가야 한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 ‘SNL코리아 시즌 8’에서는 아토피 진료를 하지 못하는 의사 앞에서 피부과 전문의 여부를 따지는 장면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한승범 성형외과의사회 총무이사는 “의대 졸업 후 전문의 수련을 거치지 않은 일반의와 비급여 시장으로 진입하는 타과 전문의가 늘어나면서 환자 입장에서는 해당 분야의 전문의인지 아닌지를 구별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진료과목 표시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하는 한편 필수의료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101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5,922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1,906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5,866
583 “음료 반입 안돼요”…기사 눈찌르고 버스에 ‘대변’ 60대, 집유 에이스 2026-05-14 697
582 앤트로픽은 미토스의 위험성을 공동 대응하기 위해 '프로젝트 글래스윙' 외이링포232 2026-05-14 686
581 트럼프 “유럽 필요로 했을 때 없었다”…이탈리아·스페인도 주둔 미군 감축 검토 냉동고 2026-05-14 706
580 중노위 관계자는 조정 종료 선언 직후 기자들과 만나 "언제든지 노사 양측이 다시 요청을 하면 풀세모 2026-05-14 713
579 "법인세뿐 아니라 근로소득세까지 감면".. 지역 불균형 해소 샘숭이 2026-05-14 705
578 앤트로픽 만난 류제명 차관…정부,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 의사 타진 외이링포 2026-05-14 707
577 삼성전자 사후조정 최종 결렬…정부, '총파업' 막을 카드 남았나 내로피 2026-05-14 705
576 시장 수급 실패를 왜 사유재산권 제한으로… 외톨이 2026-05-14 699
575 광복 후 생산기관 국유화 극복…서구식 경제체제로 건국 네로야 2026-05-14 693
574 예민한 투수라면 받아들이지 못했을 수도 있다. 김유지니 2026-05-14 689
573 성리학의 나라 조선, 사유재산 모으면 공격 대상 아제요 2026-05-14 704
572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외이링포 2026-05-14 695
571 日 270여 영주, 수도 거주 명령…교통·상업 발달 계기 맘보숭 2026-05-14 703
570 李 “환단고기, 역사를 보는 입장 차이”… 학계 “가짜 역사책 언급 황당” 김유지니5123 2026-05-14 701
569 사유재산권 제한하면 반드시 비극 찾아온다 큐플레이 2026-05-14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