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서 불난 냉동탑차, 경연대회 가던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

  • 김유지니
  • 0
  • 1,244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4

.GV80장기렌트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충남 공주로 이동하던 부산 소방관들이 터널 안 차량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히 진압해 추가 피해를 막았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11일 오후 2시30분 경남 밀양시 고정1터널 상행 방향에서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로 향하던 소속 소방관들이 주행 중이던 8t 냉동탑차에 불이 난 것을 발견해 초기 진화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터널 안에서 불이 난 냉동탑차를 발견하고 운전자 A 씨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으며, 터널에 설치된 옥내소화전을 활용해 불이 번지기 전 진압을 마쳤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경남소방이 상황을 인계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히 대응한 대원들의 전문성과 사명감이 빛난 사례”라고 강조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8,403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8,224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4,242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8,295
546 ‘친윤 공천신청’ 지적에…국힘 “무조건 尹통 사람 단정은 편협” 파로마 2026-05-14 1,242
545 이 대통령, "김 실장의 '초과세수'를 '초과이윤'으로"…음해성 가짜뉴스에 맹폭 죄인이 2026-05-14 1,232
544 "조선 붐은 온다"…중동 수요 밀고 마스가 당기고 김유지니 2026-05-14 1,241
543 "이미 결혼한 아들인데"…'가짜 청첩장' 돌린 교장 논란 박진주 2026-05-14 1,252
542 "급매 움직일 수도"⋯토허제 유예 확대에 현장 기대감 김유지니1231 2026-05-13 1,216
541 삼성전자 노사 협상 이틀째…노조 "합의든 결렬이든 최선" 김유지니 2026-05-13 1,231
540 위성락 “호르무즈 해협 군사적 역할 검토중” 순대볶음 2026-05-13 1,213
539 ‘군함 술파티’ 김건희 무혐의…다금바리 공수 김용현·김성훈 송치 외이링포 2026-05-13 1,247
538 학부모 악의적 민원에 교감 안면마비…법원 "3천만원 배상" 김유지니 2026-05-13 1,261
537 비거주 1주택자 보유 물량까지 실거주자에게 돌아가면 전월세 시장에 부담이 되지 않나. 김유지니 2026-05-13 1,225
536 靑, 삼성전자 ‘긴급조정’ 신중…“노사 대화 시간 남아” 의사왕 2026-05-13 1,221
535 위성락 “나무호 피격, 강력 규탄”…공격 주체 특정은 ‘아직’ 외이링포 2026-05-13 1,230
534 한국에게도 이는 남의 일이 아니다. 과메기 2026-05-13 1,241
533 정부 "실거주 유예 확대로 주택 매도 기회 형평성 제공" 김유지니5123 2026-05-13 1,251
532 가맹점주들은 양씨와 본사가 교육한 강사진을 가맹점에 파견하겠다고 했으나 산수화 2026-05-13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