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이후 강남경찰서 최대 물갈이…'양정원 사건' 뭐기에?

  • 경환하
  • 0
  • 1,498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4

.LM장기렌트 서울 강남경찰서의 수사·형사 실무 책임자들이 전격 교체됐다. 2026년 상반기 경정급 정기인사에서 강남서는 수사 1·2·3과장과 형사 1·2과장 등 수사·형사과장 5명 전원이 새로 발령 났다. 신임 수사 1과장에 경북청에서 전입해온 손재만 경정을, 수사 2·3과장에 경기남부청 출신의 유민재·채명철 경정을 앉히는 등 모두 서울 밖 인사로 채웠다. 2019년 '버닝썬' 논란 이후 최대폭 인사다. 수사 1·2과는 방송인 양정원씨가 프랜차이즈 필라테스 학원의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등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을 담당해왔다. 앞서 필라테스 학원 가맹점주들은 2024년 7월 양씨와 필라테스 학원 가맹점을 운영하는 본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기 및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가맹점주들은 양씨와 본사가 교육한 강사진을 가맹점에 파견하겠다고 했으나 구인구직 사이트에서 모집한 강사를 배정했다는 입장이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0,494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0,208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6,234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0,305
1763 진보 진영(이병도·김영춘)과 보수 진영(이병학·이명수)의 4자 구도 최소치 2026-05-31 933
1762 ‘북측 지령 혐의’ 민노총 전현직 간부 2명 무죄, 이유가…“역할 증명 안돼” 에이스 2026-05-31 998
1761 안갯속 충남 표심? '삼세판 지역'이 바로미터 자본가 2026-05-31 993
1760 그렇지만 안데스의 고지는 생각만큼 수월하지 않았다 더파이팅 2026-05-31 981
1759 '홈플러스' 회생자금 놓고 균열…메리츠와 정면충돌 냉동고 2026-05-31 1,007
1758 양도세 유예 종료 임박…거래절벽 우려 속 지방세입 개편론 규폰상 2026-05-31 995
1757 태아보험 다이렉트, 간편하게 준비하는 방법 곽시원 2026-05-31 1,004
1756 “차에 비행체가 들어있다?”…中 분리형 비행차 양산 추진 샘숭이 2026-05-31 996
1755 태아보험 비교, 제대로 확인하는 방법 곽시원 2026-05-31 1,009
1754 고교 시절 여교사 신체 촬영·공유…20대 졸업생들 줄줄이 '단죄' 엔두키 2026-05-31 1,003
1753 세금도 떼기 전에 영업이익 일정 비율을 나눠 갖는 것은 투자자도 하기 어려운 일 최순팔 2026-05-31 975
1752 현대해상 태아보험, 특징과 준비 방법 정리 곽시원 2026-05-31 970
1751 멕시코 스포츠 기자, 이원 생중계 중 '차량 강도' 당했다 안좋아 2026-05-31 1,000
1750 태아보험, 가입 전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 곽시원 2026-05-31 1,000
1749 겨우 합의했는데 또 터졌다…삼성전자 초긴장 상황 조두팔 2026-05-31 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