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김건희 선상파티 무혐의에 "경찰, 국민 바보로 아냐"

  • 김유지니
  • 0
  • 73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4

.볼보XC60리스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 씨가 해군 함정에서 선상파티를 벌인 사실을 파악하고도 경찰이 김씨를 무혐의 처분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주민 의원은 오늘 페이스북에 "해군의 지휘정이 사적인 파티장으로 쓰였는데, 김건희 무혐의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결론"이라며 "증거가 부족한 게 아니라 보려는 의지가 없었던 건데, 경찰은 국민을 바보로 아느냐"고 지적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여당 간사인 윤건영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기막히고 답답한 수준을 넘어 진심으로 화가 난다"며 "김건희 씨가 가만히 있는데, 김용현과 김성훈이 혼자서 선상 작살 파티를 하고 불꽃놀이를 했다는 것이냐"고 따졌습니다. 그러면서 "심지어 특별수사본부는 김 씨를 소환조사조차 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국회 행안위를 열어 단단히 따져 묻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어제 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선상 파티' 의혹과 관련해 김용현 전 장관과 김성훈 전 차장을 각각 직권남용 교사와 직권남용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장관은 지난 2023년 8월 대통령 경호처장으로 재직할 당시 경남 거제시 저도에서 열린 '대통령 하계휴양 행사'에서 당시 경호처 기획관리실장인 김 전 차장을 통해 고급 식자재와 불꽃놀이 준비 등 규정에 없는 과도한 지시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전 차장도 경호처 직원들에게 다금바리 공수와 노래방 기계 설치, 불꽃놀이 준비 등을 시키고, 야간 항해 중이던 해군 '귀빈정' 정장에게 불꽃놀이를 더 가깝게 볼 수 있도록 무리한 운항을 지시한 혐의를 받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4,334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4,107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0,088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4,142
753 구축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전 꼭 체크해야 할 부분 곽두원 2026-05-17 30
752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경력단절'이라는 용어를 '경력보유'로 전환하고 성황리 2026-05-17 27
751 신고대리, 세무 업무를 간편하게 정리하는 방법 곽두원 2026-05-17 31
750 美, 中 기업 10곳에 엔비디아 고성능 AI 반도체 'H200' 구매 라이선스 발급 외이링포 2026-05-17 32
749 3선 구청장 출신으로서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행보에 대해 성황리8789 2026-05-17 31
748 태아보험 비교, 기준을 세우면 훨씬 쉬워집니다 곽두원 2026-05-17 35
747 불혹 넘은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의 불방망이, 그 끝을 알 수 없다 김유지니 2026-05-17 36
746 현대해상 태아보험 사은품, 어떻게 참고하면 좋을까요? 곽두원 2026-05-17 38
745 “하룻밤에 드론 800대”…우크라 초토화한 러시아 공습 외이링포 2026-05-17 36
744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피해복구 비상대책 본부’ 본격 가동 외이링포23 2026-05-17 37
743 현대해상 태아보험, 어떤 점을 살펴보면 좋을까요? 곽두원 2026-05-17 37
742 정원오 “시장의 서울서 시민의 서울로… 여성·사회적 약자 포용하겠다” 성황리 2026-05-17 37
741 호날두 장난치지마 저평가 거부하는 우승청부사, 역대 최초 유럽 5대리그 중 4개 타이틀 획득 김유지니 2026-05-17 41
740 이번에 MS는 자사의 새로운 AI 보안 시스템 'MDASH'를 공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외신은 전했다 외이링포555 2026-05-17 37
739 진 교수는 한 후보 캠프의 전략을 유도에 비유하며 성황리878 2026-05-17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