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이라 괜찮다?' 배우 김빈우, 새벽 댄스 파티 라이브에 결국 사과

  • 김유지니
  • 0
  • 1,732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5

.그랜저장기렌트 배우 김빈우가 새벽 라이브 방송으로 불거진 층간소음 논란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김빈우는 어제(11일) 자신의 SNS에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이라며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빈우는 아파트에서 새벽 시간에 마이크로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논란이 일었습니다. 한 시청자가 소음을 우려하는 반응에 김빈우는 "1층이거든요?"라고 말하며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 같은 라이브 내용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졌고 "1층이든 어디든 마이크부터 너무하다"는 등 비판하는 반응이 잇따랐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466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120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235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065
569 광주 여고생 피살에 통학시간대 경찰관 배치…특별 치안활동 장치한 2026-05-14 1,759
568 대낮에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서 또 '종교 혐오' 논란 웨박후 2026-05-14 1,717
567 야구팬들 울화통 터진 '남의 집 장사'…티켓값은 '1등', 화장실은 '꼴찌 김유지니5123 2026-05-14 1,796
566 GS25·CU, 차별화 전략에 1분기 '맑음'...2분기도? 외이링포333 2026-05-14 1,724
565 지갑 속에 들어가는 컴퓨터 등장…"신용카드처럼 두께 1㎜" 외이링포22 2026-05-14 1,744
564 “저녁 6시 이후 세탁기 돌리면 전기료 폭탄” SNS 퍼진 글 진실은 외이링포2 2026-05-14 1,824
563 터널서 불난 냉동탑차, 경연대회 가던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 김유지니 2026-05-14 1,766
562 "사후조정 더 이상 없다, 파업 강행"…삼성전자 노조, 가처분 심문서 '적법성' 주장 캐시타임 2026-05-14 1,786
561 장동혁 울컥 “김상욱 배신자…함께 탄 배 불 지르고 도망” 외이링포 2026-05-14 1,816
560 물론 정치권도 노력을 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그레이몬 2026-05-14 1,789
559 사정이 이렇다 보니 환자들 사이에선 “전문의를 찾기 쉽지 않다”는 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외이링포1 2026-05-14 1,734
558 112에는 "남자에게 납치됐다", 119에는 "산에 불 났다"⋯허위 신고 일삼은 30대 김유지니 2026-05-14 1,794
557 실제 서울의 정비사업은 공사비 상승과 금융비용 부담까지 겹치면서 김유지니 2026-05-14 1,778
556 청와대 "삼성, 아직 노사대화 시간 남아…대화로 해결 적극 지원" 킹골드 2026-05-14 1,754
555 항간의 인식과 달리 2019년 조국 사태 자체가 청년층 여론에 미친 영향 다음카 2026-05-14 1,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