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와 종로구의 주간 상승률은 관련 통계를 공표하기 시작한 2012년 5월 이후 최고치다.

  • 외이링포
  • 0
  • 574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5

.공주꽃배달 성북구와 종로구의 주간 상승률은 관련 통계를 공표하기 시작한 2012년 5월 이후 최고치다. 이른바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지역에서는 용산구의 상승세가 가장 컸다. 전주 0.07%에서 0.21%로 상승폭이 3배 커졌다. 마포구(0.15%→0.26%), 성동구(0.17→0.29%)도 일제히 오름폭을 키웠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다주택자 매물이 줄어든 데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집값이 상대적으로 낮은 비강남에 내집 장만 수요가 늘면서 서울 평균 시세가 오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도 “추가적인 급매물 출회를 기다리며 관망했던 수요자들이 다수 매수에 나서면서 가격 상승폭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직전 주 대비 0.11% 상승했다. 서울 전세 상승률은 0.28%로 전주 대비 0.05%포인트 확대되면서 2015년 11월 둘째 주(0.31%) 이후 약 10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건 성북구(0.51%)였다. 이밖에 송파구(0.50%), 성동구(0.40%), 강북구(0.40%), 광진구(0.37%) 등도 오름폭이 컸다. 경기(0.13%→0.18%)에선 광명시(0.66%), 하남시(0.43%), 화성시 동탄구(0.41%) 등의 상승세가 가팔랐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5,865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5,684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1,694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5,637
736 "데이터센터 발열 잡는 수랭식 전면 배치"…삼성전자, 액체·액침냉각 사업 가속화 외이링포123 2026-05-17 582
735 이날 미스티코는 'BTS'와 각 멤버들의 이름이 새겨진 흰색 재킷을 입고 등장했으 김유지니12341 2026-05-17 545
734 정청래,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제안에 “솥뚜껑 먼저 열면 밥 설익어…학계 논의가 우선” 성황리 2026-05-17 517
733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프로레슬링 국민 영웅 미스티코와 초특급 투샷..전 세계 반응 '폭발' 김유지니 2026-05-17 547
732 압구정 갤러리아, ‘모래시계형’ 랜드마크로…옛 프리마호텔 부지는 역세권 복합개발 속도 성황리5123 2026-05-17 560
731 아내는 식칼 던지고 장모는 사돈에 손 벌리고” 남편의 이혼 고민 외이링포 2026-05-16 543
730 증상 빨리 줄이기 위해...여러 감기약 동시에 먹었다 성황리 2026-05-16 580
729 치매 앓는 80대 노모 121회 폭행, 사망에 이르게 한 50대 아들…10년 구형 외이링포 2026-05-16 554
728 이영표-차두리 '후계자' 떴다... 김유지니 2026-05-16 559
727 연기군 5평 사무실에서 시작한 콜마그룹, K-뷰티 열풍 타고 대기업 되다 김유지니123 2026-05-16 560
726 감기 증상에 집에 있던 ‘이 약’ 많이 먹었더니…몸에 독성 확 퍼졌다, 왜? 성황리 2026-05-16 546
725 피해자의 신원은 송미순(가명). 62세. 아파트 근처 다세대주택 3층에서 남편과 살았다 외이링포 2026-05-16 558
724 '원더풀스'에는 '우영우'에 출연한 배우 최대훈과 임성재도 힘을 보탰다 김유지니 2026-05-16 558
723 女시신 가슴에 이빨자국 남겼다…중국 튄 살인마 충격 최후 외이링포 2026-05-16 578
722 박은빈 "'우영우' PD와 빠른 재회, 즐거워지고 싶어 선택" 김유지니13 2026-05-16 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