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윤석열 감옥’ 현수막 필요한 동네요? 손들면 달아드려요

  • 외이링포23123
  • 0
  • 2,009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6

.밀양꽃배달 진보당,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국힘 펼침막 위치 제보받아 “현수막 떨어진 김에, 전국의 (국민의힘) 해당 현수막 위치를 (제보)받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전국에 현수막을 달겠습니다.” 강원 춘천시에서 국민의힘이 내건 펼침막에 진보당이 ‘맞불’ 펼침막을 걸어 화제가 되자, 진보당이 다른 지역에도 ‘댓글 펼침막’을 달겠다며 제보를 받고 있다. 진보당은 14일 엑스(X·옛 트위터)에 “어제 (진보당) 춘천시위원회의 현수막이 떨어진 김에, 전국의 (국민의힘) 해당 현수막 위치를 받습니다. 디엠(DM) 주셔도 되고, 답글 달아주셔도 됩니다. 지역명과 상세 위치를 알려주시면 해당 (진보당) 지역위에 전달하겠습니다”라고 올렸다. 최근 춘천 거리엔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에 가자. 2017년 3월10일 이재명’라고 적은 국민의힘 펼침막이 내걸렸다.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으로 재직하던 2017년 3월10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되자 했던 해당 발언을 펼침막 등에 사용하며 선거 이슈로 밀고 있는 것이다. 이에 진보당 춘천지역위원회는 ‘그래서 윤석열이 감옥에 갔습니다. 2026년 2월19일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라고 적힌 펼침막을 제작했다. 이어 지난 12일 밤부터 13일 새벽까지 국민의힘 펼침막이 있는 곳마다 찾아가 설치했다고 한다. 원래 ‘춘천에 달빛 어린이병원 지정 확대’ 등 공약을 담은 펼침막을 내걸었다가 교체한 것이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5,688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5,287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1,025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4,654
597 "반도체 주가 조정 곧 온다"…'27년 무패' 고수의 서늘한 경고 강호만 2026-05-14 1,997
596 청년 삶 위협하는 저출생·연금·주거 문제, 누가 선점할 것인가 플토짱 2026-05-14 2,095
595 "70년 발자취 되짚는다"… 성심당, 지역과 함께한 성장의 시간 갤럭시 2026-05-14 1,980
594 개발된 CBD 기반 폴리카보네이트 소재 외모재 2026-05-14 2,120
593 "가장 무력감 느낄 때는?" 교사에 물었더니…'역시' 할어보마 2026-05-14 2,063
592 대마에서 뽑은 플라스틱 포장재…나프타 없이 만든다 다시췌 2026-05-14 2,024
591 ‘삼성 유니폼’ 입고 나홀로 주왕산 주봉 올라간 초등생 실종, 대대적 수색 외이링포 2026-05-14 2,114
590 구리·가평 목욕탕서 60·70대 잇따라 사망사고…소방당국 "주의 당부" 당연시 2026-05-14 2,190
589 대구미술관, 가정의 달 행사···5월 5일 '놀자, 뛰자, 웃자-색동장' 이벤트 자리에서 2026-05-14 2,035
588 이원택·한병도 "새만금, 민주당 승리로 비전 현실화" 박지수 2026-05-14 2,101
587 주왕산 실종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 키보드 2026-05-14 2,071
586 “허벅지 만지고 다리에 매달려”…주민 위협한 원숭이에 日 발칵 외이링포 2026-05-14 2,000
585 “음료 반입 안돼요”…기사 눈찌르고 버스에 ‘대변’ 60대, 집유 에이스 2026-05-14 1,987
584 앤트로픽은 미토스의 위험성을 공동 대응하기 위해 '프로젝트 글래스윙' 외이링포232 2026-05-14 1,993
583 트럼프 “유럽 필요로 했을 때 없었다”…이탈리아·스페인도 주둔 미군 감축 검토 냉동고 2026-05-14 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