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주도한 김병혁 진보당 춘천시의원 후보는

  • 외이링포
  • 0
  • 1,738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6

.경기도광주꽃배달 이를 주도한 김병혁 진보당 춘천시의원 후보는 14일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국민 혈세로 지원되는 국고보조금으로 정책 현수막을 다는데, 국민의힘이 민생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정쟁과 정치 혐오를 일삼는 행태를 보여 문제가 있다고 본다”며 “국민의힘 현수막마다, 50장 이상 설치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진보당 펼침막은 하루도 안 돼 철거됐다. 김 후보는 “지역위원장 이름 없이 ‘춘천지역위원회’라고 적은 게 행안부 지침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국민의힘에서 항의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지침에 맞춰 새롭게 제작 중이며, 다시 ‘댓글 현수막’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손솔 진보당 의원은 13일 엑스에서 펼침막 철거를 언급하며 “오히려 전국적으로 이 현수막을 걸어야겠다”고 했다. 이어 “저는 우선 동탄에 겁니다”라며 다른 지역에서도 국민의힘 펼침막 위치를 제보해달라고 했다. 일부 지역에선 개인 명의로 ‘맞불’ 펼침막이 설치되고 있다. 이날 스레드에서 화제인 사진을 보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에 가자. 2017년 3월10일 이재명. 국민의힘 경주시 당협위원장 국회의원 김석기’라고 적힌 펼침막 아래로 ‘그래서 윤석열 감옥 보냈잖아! 동천동 주민’이라 적힌 펼침막이 설치돼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구에 저 현수막 많이 필요한데”, “와, 경주에서? 대박”, “경주 지역사랑 기부 고고고” 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하고 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496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139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267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087
569 광주 여고생 피살에 통학시간대 경찰관 배치…특별 치안활동 장치한 2026-05-14 1,764
568 대낮에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서 또 '종교 혐오' 논란 웨박후 2026-05-14 1,722
567 야구팬들 울화통 터진 '남의 집 장사'…티켓값은 '1등', 화장실은 '꼴찌 김유지니5123 2026-05-14 1,801
566 GS25·CU, 차별화 전략에 1분기 '맑음'...2분기도? 외이링포333 2026-05-14 1,728
565 지갑 속에 들어가는 컴퓨터 등장…"신용카드처럼 두께 1㎜" 외이링포22 2026-05-14 1,750
564 “저녁 6시 이후 세탁기 돌리면 전기료 폭탄” SNS 퍼진 글 진실은 외이링포2 2026-05-14 1,830
563 터널서 불난 냉동탑차, 경연대회 가던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 김유지니 2026-05-14 1,770
562 "사후조정 더 이상 없다, 파업 강행"…삼성전자 노조, 가처분 심문서 '적법성' 주장 캐시타임 2026-05-14 1,791
561 장동혁 울컥 “김상욱 배신자…함께 탄 배 불 지르고 도망” 외이링포 2026-05-14 1,820
560 물론 정치권도 노력을 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그레이몬 2026-05-14 1,793
559 사정이 이렇다 보니 환자들 사이에선 “전문의를 찾기 쉽지 않다”는 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외이링포1 2026-05-14 1,738
558 112에는 "남자에게 납치됐다", 119에는 "산에 불 났다"⋯허위 신고 일삼은 30대 김유지니 2026-05-14 1,800
557 실제 서울의 정비사업은 공사비 상승과 금융비용 부담까지 겹치면서 김유지니 2026-05-14 1,782
556 청와대 "삼성, 아직 노사대화 시간 남아…대화로 해결 적극 지원" 킹골드 2026-05-14 1,757
555 항간의 인식과 달리 2019년 조국 사태 자체가 청년층 여론에 미친 영향 다음카 2026-05-14 1,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