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의리 말소 없이 불펜 보강? '팔꿈치 완쾌'

  • 김유지니5123
  • 0
  • 1,785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6

.EQE장기렌트 KIA 타이거즈가 토종 선발진의 이닝 소화 부족을 어떻게 해결할까. 특히 최근 2경기 연속 조기 강판으로 불펜 과부하 원인이 된 투수 이의리의 부진을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 분위기다. KIA는 야구 경기가 없는 월요일인 11일 1군 엔트리에서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말소했다. 데일은 최근 10경기 동안 타율 0.138, 29타수 4안타, 4삼진, 3볼넷으로 부진했다. 데일은 지난 주중 한화 이글스와 홈 시리즈에서 3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에 빠졌다. 데일은 지난 주말 시리즈에서 이틀 휴식 뒤 지난 10일 롯데 자이언즈전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데일은 3타수 무안타로 또 안타 생산에 실패한 뒤 끝내 시즌 첫 2군행 통보를 받았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755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384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537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351
437 '자연결핍장애' 중학생, 백패킹 한 후 변했다 박수희 2026-05-12 1,956
436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 안 돼…공격 주체 특정 위해 노력 중” 날오르라 2026-05-12 1,961
435 푸틴·트럼프 전화 통화…"이란 협상 도울 수도"↔"우크라전부터 끝내" 밥먹자 2026-05-12 1,983
434 1명이라도 더 살리려 했는데…숨진 채 발견된 이태원 상인 양산쓰고 2026-05-12 1,962
433 "머리카락 길다고 감봉?"…민간인 男 군무원 규정에 '술렁' 루피상 2026-05-12 2,000
432 국민의힘 “김상욱, 배에 불지르고 구명보트 타…배신주의 용납 안돼” 농사농부 2026-05-12 1,857
431 당신이 믿지 못할 것들을 봤다"…우주비행사 앉혀놓고 "UFO 있다 파로마 2026-05-12 1,984
430 이 대통령 “‘친기업=반노동’ 낡은 이분법 깰 때”···양대 노총 청와대 초청 노동절 기념식 뽀로로 2026-05-12 1,936
429 무소속 김관영 예비후보 등록..민주 이원택과 대결 최하정 2026-05-12 1,963
428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공수처 소환조사 헤엄쳐 2026-05-12 1,988
427 대장동·대북송금 등 조사 대상…별도 조사기구도 설치 박진주 2026-05-12 1,920
426 ‘김건희 항소심’ 재판장 숨진채 발견… 현장엔 유서 오래장 2026-05-12 1,961
425 '크루즈 컨트롤' 믿고 졸음운전…2명 숨지게 한 운전자 집유 발전했 2026-05-12 1,937
424 샤워기 헤드로 '퍽퍽'…80차례 환자 폭행 중국 국적 간병인 넘무행 2026-05-12 1,966
423 공수처, 뇌물 수수 의혹 판사· 전주 지역 변호사 불구속 기소 장비룡 2026-05-12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