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야구 초특급 경사 떴다! '삼도류 스타' 등장 임박→"오타니 한물 갔잖아"…투수+타자+야수까지 소화

  • 김유지니
  • 0
  • 1,787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6

.1시리즈장기렌트 오타니 쇼헤이 뒤를 이을 유망주가 주목받고 있다. 바로 애슬레틱스의 모리이 쇼타로가 그 주인공이다. MLB닷컴은 12일(한국시각) '오타니 쇼헤이는 한물갔다'며 모리이를 소개했다. 오타니는 투타 겸업을 통해 메이저리그 최고의 스타로 군림하고 있는 선수다. 투수와 타자를 동시에 소화하면서 메이저리그 MVP에 여러 차례 선정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에서는 오타니를 잇는 대스타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 애슬레틱스는 일본 출신의 투타 겸업 유망주를 영입해 '제2의 오타니'를 만들길 원한다. 모리이는 지난해 1월 18세의 나이로 150만달러가 조금 넘는 계약금을 받고 애슬레틱스에 합류했다. 모리이는 싱글A에서 처음으로 투수와 타자를 동시에 소화할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야수 수비까지 병행할 예정이다. 오타니조차 외야에서 적은 이닝을 소화한 적은 있지만, LA 에인절스 시절이던 2021년 이후로는 외야 수비를 본 적이 없다. 모리이는 마운드와 2루 수비를 병행할 예정이다. 그는 원래 유격수로 계약했고, 2025년에는 유격수로 23경기에 출전했다. 충분히 유격수를 계속 맡을 수 있는 재능을 갖췄다는 평가도 받았다. 하지만 구단은 그가 투타 겸업을 가능한 오래 이어가기 위해 팔에 가는 부담을 줄이고자 2루로 이동시키기로 결정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3,871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3,501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9,649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3,435
319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원양어선 2026-05-09 1,988
318 송파구 이어 서초구 집값도 상승 전환... 강남구만 10주 연속 '마이너스' 온남이 2026-05-09 1,959
317 삼성전자 노노 갈등 '일파만파'…비반도체 노조, 임단협 공동교섭단 탈퇴 소나타 2026-05-09 1,973
316 석방된 유동규 “성남 부조리 이재명씨도 알아···다들 권력 무서워 거짓말” 주장 상만하 2026-05-09 1,954
315 지상파 재허가 조건에 "올림픽·월드컵 중계권 협상 적극 참여" 추가 추진 유퀴즈 2026-05-09 1,970
314 가렵다 가려워, 보습도 소용 없네···봄철 ‘이 질환’, 긁으면 더 번집니다 최소치 2026-05-09 1,974
313 크루즈선서 3명 사망 '공포'...바이러스 감염 확진 서초언니 2026-05-09 2,001
312 10대는 ‘핫플’, 3040은 ‘쇼핑몰’, 60대는 ‘역·공항’ 강남언니 2026-05-09 2,000
311 김부겸 “국힘 잘못 왜 대구가 책임지나” vs 추경호 “文 정부 총리가 할 말 아냐” 놀면서 2026-05-09 1,977
310 “어린이날에 에버랜드 갈까?” 50점짜리 아빠…100점짜리 정답은 ‘여기’ 그레이몬 2026-05-09 1,971
309 총 든 황정민·조인성 심상찮다…항구마을 덮친 ‘공포의 존재’ [영화 ‘호프’ 스틸컷] 엔두키 2026-05-09 1,996
308 글로벌 AI규제 전쟁…한국판 생존 전략 관건 재래식 2026-05-09 1,962
307 성심당 7000평 농사 짓더니…70살 맞아 내놓는 ‘기념빵’ 정체 플토짱 2026-05-09 1,991
306 국방부조사본부, 내란 옹호·정치 성향 수집 의혹 방첩사 수사 착수 다올상 2026-05-09 1,967
305 일주일에 4캔' 에너지음료 마셨다가…7개월 만에 '신장 결석' 응급실행 혼저옵 2026-05-09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