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구하려다 목 찔렸는데…17세 조롱한 악플러 결국

  • 외이링포123
  • 0
  • 2,016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6

.BMW장기렌트 광주 고교생 흉기피습 사건의 피해자를 조롱한 ‘악플’ 작성자가 경찰에 입건됐다. 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4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여고생 1명이 숨지고, 남고생 1명이 중상을 입은 이번 사건의 뉴스 댓글에 피해 학생을 허위 사실로 모욕한 혐의를 받는다. 남학생은 당시 범행 현장 인근을 우연히 지나던 중 여학생의 비명을 듣고 도와주러 갔다가 손등과 목 부위를 크게 다쳤다. 이 사건 ‘2차 가해’ 행위에 대해 무관용 대응을 시사했던 경찰은 유사 게시물 16건을 적발해 삭제·차단 요청했다. 경찰은 앞으로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과 협업을 통해 실시간 감시를 지속하고, 범죄 혐의점이 판단되면 행위자를 특정해 추가로 입건할 방침이다. 광주경찰은 살인, 살인미수, 살인예비 등 혐의로 이 사건 피의자 장윤기(23)를 이날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광주경찰청 누리집에도 장윤기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베를린, 12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6,537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6,165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1,808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5,314
506 택배 배달하는 척 초등학교 女화장실 들어간 몰카범 ‘징역 10개월’ 숙참나바 2026-05-13 2,096
505 "정의하기 힘든 MZ 취향"⋯주류업계, 라인업 다각화로 대응 아현역 2026-05-13 2,172
504 "잠시 다녀올게" 끝내 숨진 채 발견…사고 경위 조사 김유지니 2026-05-13 2,146
503 ‘팔레스타인’에 사람이 있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종소세 2026-05-13 2,267
502 ‘바가지’ 휴게소는 도로공사 때문이다 소소데스 2026-05-13 2,163
501 ‘삼전닉스’ 손절한 사람, 나 말고 또 있네” 얼마 잃었나 봤더니 주작게임 2026-05-13 2,135
500 에쿠스 타고 월세 받는 기초생활수급자…5400만원 부정수급 걸리자 "정부 책임" 김유지니123 2026-05-13 2,165
499 바닷속 열이 남극 빙붕 위협…해수면 58m 상승 경고 중기청 2026-05-13 2,126
498 김재섭 "정원오, 잘 싸우는 것 같은데…양자 토론 응해라" 김유지니31 2026-05-13 2,125
497 교권 침해 1순위 학부모, 4년 연속 '가장 큰 고충' 코스토모 2026-05-13 2,157
496 14명 숨진 대전 '안전공업', 다른 공장도 엉망이었다…안전교육 빼먹고 산업재해 은폐 의혹까지 김유지니5123 2026-05-13 2,142
495 “어딜가든 외국인 관광객 북적이더니”…황금연휴에 면세점도 ‘방긋’ 위엔아이 2026-05-13 2,077
494 유아차 탄 아이도, 휠체어 탄 어른도… 모두가 함께 쓴 ‘여성마라톤’ 26년 역사 승혜김 2026-05-13 2,092
493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 안 돼…공격 주체 특정 위해 노력 중” 날오르라 2026-05-13 2,179
492 오세훈 “정원오에 못 이기면 많이 무능한 것” 김유지니312 2026-05-13 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