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가 먹은 그거 주세요… BTS ‘먹방’에 멕시코 푸드코트 마비

  • 김유지니
  • 0
  • 1,722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6

.4시리즈장기렌트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멕시코에서 ‘글로벌 슈퍼스타’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7일과 9~10일(이하 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15만 관객과 함께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 기간 중 가장 화제를 모은 것은 뷔가 보여준 소탈한 ‘먹방’이었다. 뷔는 첫 회 공연 퍼레이드 중 공연장 내 푸드코너에서 현지 간식 반데리야(Banderilla, 콘도그)를 사먹었고, 이 장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멕시코 주요 일간지 엑셀시오르(Excelsior)는 이를 ‘뷔 이펙트(V-effect)’라고 명명하며 “뷔가 반데리야를 먹은 직후, 공연장의 모든 사람이 반데리야를 원하기 시작했다”라고 보도했다. 실제로 공연장 내 푸드 존에는 뷔가 먹은 것과 같은 음식을 사기 위한 아미(ARMY·방탄소년단 팬덤명)들의 긴 줄이 끝없이 늘어서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511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162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287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108
571 사유재산권 제한하면 반드시 비극 찾아온다 큐플레이 2026-05-14 1,786
570 K푸드 먹고 K메이크업 하다가…K직장인 눌러앉았다 김유지니 2026-05-14 1,823
569 광주 여고생 피살에 통학시간대 경찰관 배치…특별 치안활동 장치한 2026-05-14 1,768
568 대낮에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서 또 '종교 혐오' 논란 웨박후 2026-05-14 1,729
567 야구팬들 울화통 터진 '남의 집 장사'…티켓값은 '1등', 화장실은 '꼴찌 김유지니5123 2026-05-14 1,807
566 GS25·CU, 차별화 전략에 1분기 '맑음'...2분기도? 외이링포333 2026-05-14 1,736
565 지갑 속에 들어가는 컴퓨터 등장…"신용카드처럼 두께 1㎜" 외이링포22 2026-05-14 1,756
564 “저녁 6시 이후 세탁기 돌리면 전기료 폭탄” SNS 퍼진 글 진실은 외이링포2 2026-05-14 1,838
563 터널서 불난 냉동탑차, 경연대회 가던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 김유지니 2026-05-14 1,774
562 "사후조정 더 이상 없다, 파업 강행"…삼성전자 노조, 가처분 심문서 '적법성' 주장 캐시타임 2026-05-14 1,797
561 장동혁 울컥 “김상욱 배신자…함께 탄 배 불 지르고 도망” 외이링포 2026-05-14 1,825
560 물론 정치권도 노력을 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그레이몬 2026-05-14 1,798
559 사정이 이렇다 보니 환자들 사이에선 “전문의를 찾기 쉽지 않다”는 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외이링포1 2026-05-14 1,744
558 112에는 "남자에게 납치됐다", 119에는 "산에 불 났다"⋯허위 신고 일삼은 30대 김유지니 2026-05-14 1,805
557 실제 서울의 정비사업은 공사비 상승과 금융비용 부담까지 겹치면서 김유지니 2026-05-14 1,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