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선, 한동훈·조국·강훈식 ‘오차범위 접전’-코리아정보리서치

  • 외이링포
  • 0
  • 1,372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6

.아우디리스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제시됐다.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11~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한 전 대표 11.0%, 조 대표 9.8%, 강 실장 9.5%로 나타났다. 이어 김민석 총리 9.2%,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8.9%,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8.8%,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8.8%,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 6.5% 등이었다.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은 18.9%였으며 이외 인물 및 모름은 8.6%였다. 연령별로는 만 18세~20대에서 김문수 전 장관이 20.0%로 가장 높았다. 30대는 황교안 대표 13.5%, 김문수 전 장관 12.7% 순이었다. 40대는 강훈식 실장이 11.7%로 가장 높았고 조국 대표 10.9%, 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대표가 각각 9.5%였다. 50대에서는 조국 대표가 14.9%로 선두였으며 강훈실 실장이 13.4%로 뒤를 이었다. 60대는 한동훈 전 대표 14.6%, 강훈식 실장 12.7%, 정청래 대표 12.6% 순이었다. 70대 이상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가 23.0%로 가장 높았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한동훈 전 대표 10.9%, 조국 대표 10.6%, 장동혁 대표 10.5%, 김문수 전 장관 10.4% 등이었다. 경기·인천은 정청래 대표가 10.6%, 한동훈 전 대표 10.0%, 강훈식 실장 9.7% 순이었다. 부산·울산·경남은 한동훈 전 대표 12.9%, 장동혁 대표 12.5%였다. 대구·경북은 김문수 전 장관이 15.0%로 가장 높았다. 충청권·강원은 한동훈 전 대표가 15.2%로 선두였다. 호남권·제주는 강훈식 실장이 15.5%로 가장 높았고 김민석 총리 13.8%, 조국 대표 13.5% 순이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9,370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9,137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5,155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9,226
1339 민주당 기장군수 후보 “전 군민에 민생지원금 100만 원 지급하겠다” 다행이다 2026-05-26 1,067
1338 박민식, 어머니 손으로 삭발…“배신자 한동훈과 단일화 안 해” 크롱아 2026-05-26 1,017
1337 '전체 게시물 70% 불법' 입증 책임 장벽…과거 文 정부 때도 폐쇄 시도 불발 아현역 2026-05-26 1,030
1336 생일 축하하러 온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아버지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루피상 2026-05-26 1,001
1335 김건희, '쥴리 의혹' 부인…"내 이름은 '제니'" 백지영 2026-05-26 1,015
1334 아반떼 장기렌트 vs 리스,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 곽시원 2026-05-26 1,046
1333 한동훈, 국힘과 단일화 가능성에 "민심이 길 내주고 있다" 뽀로로 2026-05-26 1,016
1332 싼타페 장기렌트 vs 리스,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 곽시원 2026-05-26 981
1331 삼전 “적자 사업부 수억 성과급 수용 못해”…노조 “내일 총파업” 소수인 2026-05-26 1,017
1330 스포티지 장기렌트 가격, 비교가 중요한 이유 곽시원 2026-05-26 1,037
1329 스포티지 장기렌트 vs 리스, 어떤 방식이 좋을까? 곽시원 2026-05-26 981
1328 카카오 노사의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제 파업 성사 여부에도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래장 2026-05-26 1,002
1327 벤츠 장기렌트 가격, 비교가 중요한 이유 곽시원 2026-05-26 1,003
1326 서승욱 카카오 노조 지회장은 "경영진 문제는 개인의 일탈로 회피 넘무행 2026-05-26 1,017
1325 벤츠 장기렌트 vs 리스, 어떤 방식이 더 유리할까? 곽시원 2026-05-26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