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선, 한동훈·조국·강훈식 ‘오차범위 접전’-코리아정보리서치

  • 외이링포
  • 0
  • 1,695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6

.아우디리스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제시됐다.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11~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한 전 대표 11.0%, 조 대표 9.8%, 강 실장 9.5%로 나타났다. 이어 김민석 총리 9.2%,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8.9%,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8.8%,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8.8%,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 6.5% 등이었다.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은 18.9%였으며 이외 인물 및 모름은 8.6%였다. 연령별로는 만 18세~20대에서 김문수 전 장관이 20.0%로 가장 높았다. 30대는 황교안 대표 13.5%, 김문수 전 장관 12.7% 순이었다. 40대는 강훈식 실장이 11.7%로 가장 높았고 조국 대표 10.9%, 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대표가 각각 9.5%였다. 50대에서는 조국 대표가 14.9%로 선두였으며 강훈실 실장이 13.4%로 뒤를 이었다. 60대는 한동훈 전 대표 14.6%, 강훈식 실장 12.7%, 정청래 대표 12.6% 순이었다. 70대 이상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가 23.0%로 가장 높았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한동훈 전 대표 10.9%, 조국 대표 10.6%, 장동혁 대표 10.5%, 김문수 전 장관 10.4% 등이었다. 경기·인천은 정청래 대표가 10.6%, 한동훈 전 대표 10.0%, 강훈식 실장 9.7% 순이었다. 부산·울산·경남은 한동훈 전 대표 12.9%, 장동혁 대표 12.5%였다. 대구·경북은 김문수 전 장관이 15.0%로 가장 높았다. 충청권·강원은 한동훈 전 대표가 15.2%로 선두였다. 호남권·제주는 강훈식 실장이 15.5%로 가장 높았고 김민석 총리 13.8%, 조국 대표 13.5% 순이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459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116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228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060
655 삼성전자, 두아 리파 '220억 소송'에 반박…"무단 사용 아냐" 김유지니 2026-05-15 1,696
654 그릭요거트, 단백질과 장 건강 함께 챙기는 식품 외이링포333 2026-05-15 1,728
653 한병도 "나무호 공격 주체 섣불리 특정 땐 호르무즈 韓선박 26척 위험" 김유지니5123 2026-05-15 1,652
652 코엑스 웨딩박람회 12 2026-05-15 1,732
651 올리브에 함유된 폴리페놀과 비타민 E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이다 외이링포 2026-05-15 1,679
650 "알바 동료였다" 성폭행범 정체…하루 뒤 '여고생 살해' 김유지니 2026-05-15 1,703
649 A 군은 오늘 오전 10시 13분 주봉 인근 용연폭포 방면 100m 지점에서 발견됐습니다. 김유지니 2026-05-15 1,681
648 연세 드실수록 왕비같이 드셔야” 82세 선우용여가 꼭 챙긴 ‘장수 식재료 외이링포333 2026-05-15 1,696
647 종합특검,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前안보실차장 15일 소환 외이링포 2026-05-15 1,719
646 李대통령 "박정희 시작 새마을운동, 큰 성과… 지금도 유용" 외이링포22 2026-05-15 1,714
645 김재섭 "정원오, 잘 싸우는 것 같은데…양자 토론 응해라" 김유지니31 2026-05-15 1,718
644 14명 숨진 대전 '안전공업', 다른 공장도 엉망이었다…안전교육 빼먹고 산업재해 은폐 의혹까지 김유지니5123 2026-05-15 1,705
64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외이링포 2026-05-15 1,721
642 1층이라 괜찮다?' 배우 김빈우, 새벽 댄스 파티 라이브에 결국 사과 김유지니 2026-05-15 1,727
641 10대 호기심에 큰일 날 뻔…아파트 승강기 손소독제에 불붙여 김유지니3 2026-05-15 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