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선, 한동훈·조국·강훈식 ‘오차범위 접전’-코리아정보리서치

  • 외이링포
  • 0
  • 1,836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6

.아우디리스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제시됐다.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11~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한 전 대표 11.0%, 조 대표 9.8%, 강 실장 9.5%로 나타났다. 이어 김민석 총리 9.2%,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8.9%,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8.8%,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8.8%,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 6.5% 등이었다.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은 18.9%였으며 이외 인물 및 모름은 8.6%였다. 연령별로는 만 18세~20대에서 김문수 전 장관이 20.0%로 가장 높았다. 30대는 황교안 대표 13.5%, 김문수 전 장관 12.7% 순이었다. 40대는 강훈식 실장이 11.7%로 가장 높았고 조국 대표 10.9%, 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대표가 각각 9.5%였다. 50대에서는 조국 대표가 14.9%로 선두였으며 강훈실 실장이 13.4%로 뒤를 이었다. 60대는 한동훈 전 대표 14.6%, 강훈식 실장 12.7%, 정청래 대표 12.6% 순이었다. 70대 이상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가 23.0%로 가장 높았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한동훈 전 대표 10.9%, 조국 대표 10.6%, 장동혁 대표 10.5%, 김문수 전 장관 10.4% 등이었다. 경기·인천은 정청래 대표가 10.6%, 한동훈 전 대표 10.0%, 강훈식 실장 9.7% 순이었다. 부산·울산·경남은 한동훈 전 대표 12.9%, 장동혁 대표 12.5%였다. 대구·경북은 김문수 전 장관이 15.0%로 가장 높았다. 충청권·강원은 한동훈 전 대표가 15.2%로 선두였다. 호남권·제주는 강훈식 실장이 15.5%로 가장 높았고 김민석 총리 13.8%, 조국 대표 13.5% 순이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3,973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3,590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9,755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3,514
341 "한국인도 탔는데"…이스라엘, 가자지구행 선박 차단 "마약 발견" 주장 비어있음 2026-05-09 1,951
340 "이란, 이번 주 '수정 평화안' 제의할 가능성⋯국민에게 절약 촉구" 허그미 2026-05-09 1,969
339 “3일만, 1kg 감량” 홍진경… 아침에 ‘이 운동’ 한 게 비결 다시췌 2026-05-09 1,963
338 처벌 강화에도 ‘음주운전 재범률’ 40%…사고 12% ‘동승자 탑승’ 기사도 2026-05-09 1,964
337 ‘오빠’ 구설 정청래에 송영길 “또 실수 말고 그냥 전재수에 맡겨야” 학교장 2026-05-09 1,958
336 "미군, 트럼프에 '이란 인프라 공습·지상군 투입' 선택지 보고예정" 수동지 2026-05-09 1,992
335 시장서 악수 후 손 턴 하정우…"국민 실망” “벌레 취급” 국힘·한동훈 일제히 저격 드르가미 2026-05-09 1,976
334 "돈 줘도 없어" 전국 비상이었는데…한숨 돌렸다 초대안 2026-05-09 1,986
333 최근 우크라이나는 러스티 대거 말고도 미사일 전력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텔레미 2026-05-09 1,986
332 진눈깨비 내리던 밤, 여의도 한복판서 울려퍼진 '님을 위한 행진곡' 테크노 2026-05-09 1,996
331 한국, '호르무즈 봉쇄' 에너지위기 잘 버텼다…외신 평가, 근거는? 기모노 2026-05-09 1,965
330 우크라이나 신형 미사일 공습 두려움 커지자 러시아, 전승절 열병식 축소 샘숭이 2026-05-09 1,972
329 대웅제약 거점도매로 약국 수급 불안정…'성분명 처방' 요구 확대 은남이 2026-05-09 1,933
328 유족 “살려고 합의… 감형에 죄책감” 안좋아 2026-05-09 1,975
327 ‘빠른 시간 화재 확산’은 상식 외톨이 2026-05-09 1,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