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도 못난 외모도 아니다.. 늙어서 혼자 외롭게 살 팔자인 사람의 특징 1위

  • 김유지니
  • 0
  • 1,656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6

.X3장기렌트 늙어서의 외로움은 조건에서만 오지 않는다. 돈이 많아도, 외모가 좋아도 고립되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도 사람과 잘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결국 차이는 어떻게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느냐에서 갈린다. 1. 감정을 나누지 않고 계속 안에만 쌓아두는 사람 서운함, 기쁨, 고민을 거의 표현하지 않는다. 혼자서 해결하려 한다. 겉으로는 단단해 보인다. 하지만 관계는 쌓이지 않는다. 사람은 감정을 나누며 가까워진다. 표현이 없으면 연결도 약해진다. 2. 도움을 받는 것을 불편해하고 계속 거절하는 사람 누군가 손을 내밀어도 “괜찮다”며 밀어낸다. 민폐가 될까 봐, 자존심 때문에 거절한다. 처음엔 배려처럼 보인다. 하지만 반복되면 관계의 통로가 닫힌다. 주고받는 흐름이 끊긴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538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183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317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136
528 금감원 브리핑 하루 만에...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무기한 연기' 김유지니 2026-05-13 1,826
527 싸이 “‘강남스타일’ 성공, 작곡가로선 꿈인 동시에 악몽” 선파장 2026-05-13 1,778
526 일부 현직 교육감 초청 취소, 정근식 서울교육감만 유일하게 참석 김유지니 2026-05-13 1,810
525 김용남, 세월호 유가족에 사과…“고개 숙여 사죄, 의도 상관없이 상처 남겨” 해피아워 2026-05-13 1,812
524 중학생 8개월째 의식불명인데..."한밑천 잡으려고" 대한체육회 간부 '막말' 포켓고 2026-05-13 1,781
523 이날 참석한 교육감 후보들은 다음과 같은 글귀가 적힌 손팻말을 들었다. 김유지니 2026-05-13 1,775
522 삼전 노조 "파업 종료까지 사측과 추가 대화 고려 안해"…靑 "시간 남았다 영낙주 2026-05-13 1,826
521 아침으로 먹기 좋은 과일은 '베리류', 바나나는 언제? 닭갈비 2026-05-13 1,791
520 진보교육감 후보 15명 "학생인권 보호, 교원 정치기본권 보장" 공약 발표 김유지니 2026-05-13 1,785
519 "아침마다 먹었는데" 의외로 공복에 섭취하면 좋지 않은 '이 과일'…이유는? 김언니 2026-05-13 1,788
518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는 준공식 전 감사의 정원 강행 중단 김유지니 2026-05-13 1,849
517 대북송금 의혹 수사’ 박상용 검사 “‘연어·술 파티’ 사실 아냐···소명 기회 달라” 업필원 2026-05-13 1,791
516 못 벌어도 성과급 줘야 할 수도…주주 충실 의무도 관건 원주언 2026-05-13 1,789
515 공수처,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조사…압수수색 6개월 만에 생물화박 2026-05-13 1,813
514 "국내 대학들 '의심스러운 관행' 공론화에 자부심" 야무치 2026-05-13 1,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