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우영우' PD와 빠른 재회, 즐거워지고 싶어 선택"

  • 김유지니13
  • 0
  • 2,289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6

.X6장기렌트 넷플릭스 '원더풀스'서 유인식 PD와 다시 만나…차은우 등 출연 "박은빈, 뭐든 해낼 거란 믿음 있어…웃음 뒤 따뜻한 감정 느끼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를 찍던 김밥집 앞에서 처음 이 작품 얘기를 들었어요. 대본을 처음 봤을 때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재미있겠다 싶었죠." 배우 박은빈은 12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발표회에서 "'우영우'를 함께한 유인식 PD와 이렇게 이른 시일에 다시 의기투합할 줄 몰랐다"며 작품을 선택한 이유로 재미를 꼽았다. 박은빈과 유 PD는 2022년 ENA에서 방송된 드라마 '우영우'로 안방에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당시 '우영우'는 인지도가 낮은 채널의 약점을 딛고 최고 시청률 17.5%를 기록하며 많은 시청자의 '인생작'으로 남았다. 두 사람은 오는 15일 공개되는 '원더풀스'에서 또 다시 손을 잡았다.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악당)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어드벤처물이다. 박은빈은 "'우영우' 이후 웃음을 드릴 수 있는 작품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흔쾌히 선택했다"면서 "감독님이 너무 대단하시다"고 치켜세웠다. '원더풀스'에서 박은빈은 해성시 공식 문제아 은채니로 극을 이끈다. 은채니는 어릴 때부터 앓아온 심장병으로 오늘만 살다가 우연한 기회에 '순간이동' 능력을 얻게 된 인물이다. 유 PD는 "'우영우'를 하면서 계속 감탄하면서 박은빈을 봤다"며 "'이 배우에게는 불가능한 게 없는 것 아닐까' 생각했다. '어디 이런 것도 하나 보자, 이것도 해낼 수 있겠다'는 믿음이 있었다"고 칭찬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8,731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8,385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4,043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7,386
1801 창원웨딩박람회, 창원결혼박람회 지역 맞춤 결혼 준비 정보 정리 곽시원 2026-05-31 1,728
1800 소녀시대 데뷔조와 결혼한 김동욱 거라선하 2026-05-31 1,663
1799 이재명 대통령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까를로 2026-05-31 1,725
1798 경찰 "김수현 '미성년 교제', 사실 아냐…증거도 조작" 플토짱 2026-05-31 1,682
1797 대구웨딩박람회, 대구결혼박람회 결혼 준비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마시준 2026-05-31 1,667
1796 태아보험 다이렉트 12 2026-05-31 1,680
1795 스타벅스 결국 '백기'…다음주 월요일부터 "조건없이 환불" 외이링포 2026-05-31 1,689
1794 대법 "원청, 하청노조 교섭 의무 없다"…노란봉투법 소급 불가 다올상 2026-05-31 1,663
1793 진주웨딩박람회, 진주결혼박람회 지역에서 준비하는 결혼 정보 모음 곽시원 2026-05-31 1,692
1792 "차별화를 위한 굿즈, 협업, 시즌 한정 상품 등 마케팅적 요소를 통해 용지바 2026-05-31 1,683
1791 좌파 없는 나라서 살고 싶다 최준희도 '스타벅스 인증샷'.. 논란 속 마이웨이 국조투 2026-05-31 1,719
1790 요즘 사설들 양방 드립 치면서 환전 지연시키는 거 유행이냐? 오라메디 2026-05-31 1,766
1789 배우 김규리 북촌한옥마을 집 침입, 강도·폭행 40대 남성 붙잡았다 성현박 2026-05-31 1,728
1788 "투기판 열어놓고 이제 와 경고?" 그거같음 2026-05-31 1,714
1787 “기대에 못 미칠 수 있지만”…최승호 삼전 노조 위원장, 임단협 찬성 호소 갤럭시 2026-05-31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