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증상에 집에 있던 ‘이 약’ 많이 먹었더니…몸에 독성 확 퍼졌다, 왜?

  • 성황리
  • 0
  • 1,691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6

.GV60리스 두통약, 해열제 많이 먹으면 간 손상 등 부작용 생길 수도 먹다 남은 감기약을 집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다양한 감기약이 쌓여 있을 수 있다. 또 다시 감기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에 가지 않고 약부터 꺼내 먹는다. 다행히 치료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몸에 독성이 퍼질 수 있다. 약물 오남용 문제가 나에게도 생긴 것이다. 감기약에 많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도 그 중 하나이다. 보관 중인 감기약이라도 설명서를 잘 읽고 의사,약사와 상담하는 게 안전하다. 두통약, 해열제 먹었는데...간 망가졌다 아세트아미노펜은 두통약, 해열제로 알려진 타이레놀의 주요 성분이다. 약국에서 의사의 처방전 없이도 쉽게 살 수 있다. 하지만 과다 복용하면 심각하게 간 손상이 생길 수 있다. 한국의 질병관리청 자료(2024년)에 따르면 독성을 일으킨 중독 원인 물질은 놀랍게도 치료약이 절반(50.8%)을 차지했다. 이어 가스류(13.6%), 자연-인공 독성물질, 농약류 순이었다. 특히 10대의 경우 80.5%가 치료약에 의한 중독이었다. 세부 물질 별로는 '아세트아미노펜이 포함된 진통해열제․항류마티스제'가 20.6%였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525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169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300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117
573 日 270여 영주, 수도 거주 명령…교통·상업 발달 계기 맘보숭 2026-05-14 1,772
572 李 “환단고기, 역사를 보는 입장 차이”… 학계 “가짜 역사책 언급 황당” 김유지니5123 2026-05-14 1,766
571 사유재산권 제한하면 반드시 비극 찾아온다 큐플레이 2026-05-14 1,791
570 K푸드 먹고 K메이크업 하다가…K직장인 눌러앉았다 김유지니 2026-05-14 1,825
569 광주 여고생 피살에 통학시간대 경찰관 배치…특별 치안활동 장치한 2026-05-14 1,772
568 대낮에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서 또 '종교 혐오' 논란 웨박후 2026-05-14 1,732
567 야구팬들 울화통 터진 '남의 집 장사'…티켓값은 '1등', 화장실은 '꼴찌 김유지니5123 2026-05-14 1,810
566 GS25·CU, 차별화 전략에 1분기 '맑음'...2분기도? 외이링포333 2026-05-14 1,739
565 지갑 속에 들어가는 컴퓨터 등장…"신용카드처럼 두께 1㎜" 외이링포22 2026-05-14 1,758
564 “저녁 6시 이후 세탁기 돌리면 전기료 폭탄” SNS 퍼진 글 진실은 외이링포2 2026-05-14 1,841
563 터널서 불난 냉동탑차, 경연대회 가던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 김유지니 2026-05-14 1,777
562 "사후조정 더 이상 없다, 파업 강행"…삼성전자 노조, 가처분 심문서 '적법성' 주장 캐시타임 2026-05-14 1,799
561 장동혁 울컥 “김상욱 배신자…함께 탄 배 불 지르고 도망” 외이링포 2026-05-14 1,829
560 물론 정치권도 노력을 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그레이몬 2026-05-14 1,800
559 사정이 이렇다 보니 환자들 사이에선 “전문의를 찾기 쉽지 않다”는 불만이 끊이지 않는다 외이링포1 2026-05-14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