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증상에 집에 있던 ‘이 약’ 많이 먹었더니…몸에 독성 확 퍼졌다, 왜?

  • 성황리
  • 0
  • 1,911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6

.GV60리스 두통약, 해열제 많이 먹으면 간 손상 등 부작용 생길 수도 먹다 남은 감기약을 집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다양한 감기약이 쌓여 있을 수 있다. 또 다시 감기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에 가지 않고 약부터 꺼내 먹는다. 다행히 치료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몸에 독성이 퍼질 수 있다. 약물 오남용 문제가 나에게도 생긴 것이다. 감기약에 많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도 그 중 하나이다. 보관 중인 감기약이라도 설명서를 잘 읽고 의사,약사와 상담하는 게 안전하다. 두통약, 해열제 먹었는데...간 망가졌다 아세트아미노펜은 두통약, 해열제로 알려진 타이레놀의 주요 성분이다. 약국에서 의사의 처방전 없이도 쉽게 살 수 있다. 하지만 과다 복용하면 심각하게 간 손상이 생길 수 있다. 한국의 질병관리청 자료(2024년)에 따르면 독성을 일으킨 중독 원인 물질은 놀랍게도 치료약이 절반(50.8%)을 차지했다. 이어 가스류(13.6%), 자연-인공 독성물질, 농약류 순이었다. 특히 10대의 경우 80.5%가 치료약에 의한 중독이었다. 세부 물질 별로는 '아세트아미노펜이 포함된 진통해열제․항류마티스제'가 20.6%였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5,146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4,753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0,477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4,112
1577 사진 논란이 고발전으로…대전 서구청장 선거 네거티브 과열 유뱅크 2026-05-28 1,367
1576 미군, 이란 내 군사기지 추가 타격…종전 협상 진통 칼이쓰마 2026-05-28 1,342
1575 박민식 삭발 단행…승부수 선거운동기간 첫날에 띄웠다 경제자유 2026-05-28 1,321
1574 지금은 다시 ‘이건희’를 읽을 때 소나타 2026-05-28 1,317
1573 태풍 ‘장미’ 북상…한반도 영향권 밖 가능성 높아 홀로루루 2026-05-28 1,326
1572 홈플러스, 메리츠에 대출 재요청⋯"김광일 부회장 이행보증" 혼자림 2026-05-28 1,328
1571 한편 장 대표는 "이재명의 입에서 사라진 단어들이 있다. 유퀴즈 2026-05-28 1,320
1570 대법 "HD현대重, 하청노조 단체교섭 의무 없어"⋯개정전 노조법 적용 의류함 2026-05-28 1,321
1569 현대해상 태아보험, 어떤 점을 살펴보면 좋을까요? 곽두원 2026-05-28 1,339
1568 이재명 대통령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까를로 2026-05-28 1,374
1567 정용진 사과에도…국민의힘 "스타벅스 마실 권리", "정용진 절규한다" 서초언니 2026-05-28 1,349
1566 '깜깜이' 전 마지막 여론조사 부산시장 선거 '초접전' 양상 루피상 2026-05-28 1,352
1565 부처님오신날 연휴 30도 안팎 무더위…26일 다시 강한 비 온남이 2026-05-28 1,372
1564 태아보험 다이렉트, 이런 분들에게 맞을 수 있습니다 곽두원 2026-05-28 1,373
1563 노인회관서 "빨간 옷 다 죽이겠다"…70대 남성 체포 과메기 2026-05-28 1,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