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빨리 줄이기 위해...여러 감기약 동시에 먹었다

  • 성황리
  • 0
  • 911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6

.GV70리스 증상 빨리 줄이기 위해...여러 감기약 동시에 먹었다 아세트아미노펜은 대부분의 감기약에 들어 있다. 두통, 열을 빨리 누그러뜨리기 위해 집에 있던 여러 종류의 감기약을 동시에 복용할 경우 나도 모르게 아세트아미노펜 과다 섭취가 될 수 있다. 술까지 마셨다면 치명적이다. 급격하게 간 손상이 나타날 수 있다. 몸속의 독성을 걸러주는 간에 과부하가 생긴 것이다. 개인에 따라 소량이라도 독성이 생길 수 있다. 약은 용법과 용량을 꼭 지켜야 한다. 집에 보관하던 약 먹을 경우...다시 설명서 읽어야 아세트아미노펜이 독성을 보이는 용량은 개인 차가 크다. 식전-식후, 음주, 이미 간이 나쁜 경우 등에 따라 다르다. 성인의 경우 한 번에 150mg/kg 이상을 복용하면 독성이 나타난다. 성인용 타이레놀은 한 개에 160mg, 500mg 등 여러 용량이 나와 있다. 다른 종합감기약에도 아세트아미노펜이 포함된 경우가 있어 증상 완화를 위해 여러 약을 한 번에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집에 있던 보관 약은 다시 설명서를 잘 읽고 약사와 상담하는 게 안전하다. 아세트아미노펜의 독성 증상은? 아세트아미노펜의 독성은 소화불량, 메스꺼움, 구토, 창백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증상은 복용 24시간 이후에 다시 나타나며, 24~72시간에 간 손상이 시작된다. 간이 위치한 오른 윗배 통증이 생긴다. 간 독성이 확인되면 약 복용 후 8시간 이내에 해독제를 투여해야 한다. 요즘은 크게 줄었지만 과거엔 감기에도 항생제를 복용하기도 했다. 이런 습관이 있으면 내성이 생겨 항생제가 듣지 않게 된다. 의사, 환자 모두 항생제 내성에 주의해야 한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7,001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794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2,811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6,750
1427 아파트 단지서 차에 치인 7살 여아…닥터헬기 이송 중 숨져 익룡1 2026-05-27 626
1426 대전웨딩박람회, 대전결혼박람회 결혼 준비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곽시원 2026-05-27 598
1425 “무리한 안무 강행에 김채원 목 부상” 르세라핌 팬들 ‘근조화환 시위’ 야무치 2026-05-27 591
1424 "커피는 역시 스벅이지~~"⋯'탱크데이' 후폭풍 속 최준용 인증샷 논란 포크레인 2026-05-27 600
1423 "고속도로 출구 잘못 나가도 15분 내 재진입 시 기본요금 면제" 밥먹자 2026-05-27 602
1422 원주웨딩박람회, 춘천웨딩박람회 정보 한눈에 정리 곽시원 2026-05-27 607
1421 칸 회견장 나온 황정민·조인성, 무례한 기자 탓에 ‘의문의 1패’ 크리링 2026-05-27 594
1420 삼성에 이어 카카오도?…5개 법인 파업 갈림길 아이스맨 2026-05-27 587
1419 '노상원에 비화폰 전달' 김용현 징역 3년…계엄 증거 인멸도 유죄 파로마 2026-05-27 592
1418 수원웨딩박람회, 수원결혼박람회 결혼 준비를 한 번에 확인하는 방법 곽시원 2026-05-27 585
1417 23년 추심 배드뱅크도 수면 위 상담실 2026-05-27 625
1416 이 대통령 "한일 공급망 협력 확대…원유 비축정보 소통 심화" 박진주 2026-05-27 617
1415 킨텍스웨딩박람회 vs 킨텍스결혼박람회 차이 정리 곽시원 2026-05-27 609
1414 신종 사채에 숨진 30대 여성…상품권·신용카드 현금화 대출 법망 뚫고 활개 도면발 2026-05-27 615
1413 '태권도장 학대' 사망 아동 검시사진, 대학 강의에 사용...경찰 “개인정보 노출 아냐” 테라포밍 2026-05-27 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