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빨리 줄이기 위해...여러 감기약 동시에 먹었다

  • 성황리
  • 0
  • 907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6

.GV70리스 증상 빨리 줄이기 위해...여러 감기약 동시에 먹었다 아세트아미노펜은 대부분의 감기약에 들어 있다. 두통, 열을 빨리 누그러뜨리기 위해 집에 있던 여러 종류의 감기약을 동시에 복용할 경우 나도 모르게 아세트아미노펜 과다 섭취가 될 수 있다. 술까지 마셨다면 치명적이다. 급격하게 간 손상이 나타날 수 있다. 몸속의 독성을 걸러주는 간에 과부하가 생긴 것이다. 개인에 따라 소량이라도 독성이 생길 수 있다. 약은 용법과 용량을 꼭 지켜야 한다. 집에 보관하던 약 먹을 경우...다시 설명서 읽어야 아세트아미노펜이 독성을 보이는 용량은 개인 차가 크다. 식전-식후, 음주, 이미 간이 나쁜 경우 등에 따라 다르다. 성인의 경우 한 번에 150mg/kg 이상을 복용하면 독성이 나타난다. 성인용 타이레놀은 한 개에 160mg, 500mg 등 여러 용량이 나와 있다. 다른 종합감기약에도 아세트아미노펜이 포함된 경우가 있어 증상 완화를 위해 여러 약을 한 번에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집에 있던 보관 약은 다시 설명서를 잘 읽고 약사와 상담하는 게 안전하다. 아세트아미노펜의 독성 증상은? 아세트아미노펜의 독성은 소화불량, 메스꺼움, 구토, 창백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증상은 복용 24시간 이후에 다시 나타나며, 24~72시간에 간 손상이 시작된다. 간이 위치한 오른 윗배 통증이 생긴다. 간 독성이 확인되면 약 복용 후 8시간 이내에 해독제를 투여해야 한다. 요즘은 크게 줄었지만 과거엔 감기에도 항생제를 복용하기도 했다. 이런 습관이 있으면 내성이 생겨 항생제가 듣지 않게 된다. 의사, 환자 모두 항생제 내성에 주의해야 한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988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6,780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2,802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6,738
1381 CJ그룹,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에 경찰 수사 의뢰 물건얼마 2026-05-26 624
1380 중학교서 만취한 40대 학부모가 대걸레 휘두르고 난동…“자녀 체험학습 반려해서” 승혜김 2026-05-26 614
1379 요즘 다들 보안이나 계좌 관리는 어떻게 함? 이택춘 2026-05-26 613
1378 소금물 가글하던 40대 女, “핏덩어리 나와”… 무슨 일? 정발산 2026-05-26 645
1377 개인회생 절차,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리 곽시원 2026-05-26 619
1376 '10만 명 중 한 명' 아이의 엄마, 국제학회 위원회에 들어가다 닭갈비 2026-05-26 642
1375 가세연 '해외 접대 성매매 의혹' 제기에 김상욱 "마타도어…법적 대응" 피콜로 2026-05-26 629
1374 송도 웨딩박람회 김송도 2026-05-26 624
1373 “스타벅스 들고 다니면 죽인다”…살벌한 협박 글 올린 60대 입건 칼이쓰마 2026-05-26 629
1372 '진짜 로마'는 아프리카에 있다 김언니 2026-05-26 623
1371 팰리세이드 장기렌트 가격, 비교가 중요한 이유 곽시원 2026-05-26 617
1370 삼성전자 주주단체, "노사 잠정 합의안 위법"…법적 대응 예고 홀로루루 2026-05-26 626
1369 "애사심 넘치던 분이"…포켓몬 만들던 최승호, 3년 뒤 삼성 노조위원장으로 비에이치 2026-05-26 600
1368 스벅 이어 무신사…李 대통령 "사람 탈 쓰고 이럴 수가" 월비릭 2026-05-26 600
1367 "여자들 성매매 용돈벌이"…대학교수, 강의 중 성희롱 발언 논란 원주언 2026-05-26 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