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 빨리 줄이기 위해...여러 감기약 동시에 먹었다

  • 성황리
  • 0
  • 1,232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6

.GV70리스 증상 빨리 줄이기 위해...여러 감기약 동시에 먹었다 아세트아미노펜은 대부분의 감기약에 들어 있다. 두통, 열을 빨리 누그러뜨리기 위해 집에 있던 여러 종류의 감기약을 동시에 복용할 경우 나도 모르게 아세트아미노펜 과다 섭취가 될 수 있다. 술까지 마셨다면 치명적이다. 급격하게 간 손상이 나타날 수 있다. 몸속의 독성을 걸러주는 간에 과부하가 생긴 것이다. 개인에 따라 소량이라도 독성이 생길 수 있다. 약은 용법과 용량을 꼭 지켜야 한다. 집에 보관하던 약 먹을 경우...다시 설명서 읽어야 아세트아미노펜이 독성을 보이는 용량은 개인 차가 크다. 식전-식후, 음주, 이미 간이 나쁜 경우 등에 따라 다르다. 성인의 경우 한 번에 150mg/kg 이상을 복용하면 독성이 나타난다. 성인용 타이레놀은 한 개에 160mg, 500mg 등 여러 용량이 나와 있다. 다른 종합감기약에도 아세트아미노펜이 포함된 경우가 있어 증상 완화를 위해 여러 약을 한 번에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집에 있던 보관 약은 다시 설명서를 잘 읽고 약사와 상담하는 게 안전하다. 아세트아미노펜의 독성 증상은? 아세트아미노펜의 독성은 소화불량, 메스꺼움, 구토, 창백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증상은 복용 24시간 이후에 다시 나타나며, 24~72시간에 간 손상이 시작된다. 간이 위치한 오른 윗배 통증이 생긴다. 간 독성이 확인되면 약 복용 후 8시간 이내에 해독제를 투여해야 한다. 요즘은 크게 줄었지만 과거엔 감기에도 항생제를 복용하기도 했다. 이런 습관이 있으면 내성이 생겨 항생제가 듣지 않게 된다. 의사, 환자 모두 항생제 내성에 주의해야 한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8,649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8,442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4,477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8,524
934 스벅 이어 무신사…李 대통령 "사람 탈 쓰고 이럴 수가" 월비릭 2026-05-21 930
933 세계사 속의 동류, 법정에서 법을 죽인 판사들 케이팝 2026-05-21 912
932 웃기고 앉았네" 간첩을 만들고 피해자에게 화를 낸 판사 삼송빵 2026-05-21 890
931 판촉물 제작, 단순 기념품이 아닌 ‘브랜드 전략’입니다 곽두원 2026-05-21 890
930 “김부겸 측에 추경호 임명장이”… 추경호 캠프 “확인 미흡” 그건아니 2026-05-21 921
929 김 전 장관은 비상계엄 선포 하루 전인 2024년 12월 2일 대통령경호처를 속여 비화폰을 받은 뒤 쇼쿠마 2026-05-21 906
928 침실 인테리어, 분위기보다 중요한 것은 ‘편안함’입니다 곽두원 2026-05-21 905
927 '노상원에 비화폰 전달' 김용현 징역 3년…계엄 증거 인멸도 유죄 우림얄 2026-05-21 893
926 주방 싱크대교체, 상판만 바꾸면 끝일까요? 곽두원 2026-05-21 963
925 물 닿자 숨은 암호 드러났다…수분 반응형 광소재 개발 폰커리 2026-05-21 901
924 화장실 리모델링, 공사 전 꼭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 곽두원 2026-05-21 912
923 삼전 노사 협상 "조정안 아직, 이견 좁히는 중"…오후 1차 조정 끝 유진초이 2026-05-21 914
922 욕실 리모델링, 타일 교체만으로 충분할까요? 곽두원 2026-05-21 898
921 “장동혁이 한동훈 살리겠나”… 정청래, 부산 북갑서 보수 내전 직격 비어있음 2026-05-21 919
920 주방 리모델링, 디자인보다 중요한 것은 ‘동선’입니다 곽두원 2026-05-21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