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프로레슬링 국민 영웅 미스티코와 초특급 투샷..전 세계 반응 '폭발'

  • 김유지니
  • 0
  • 1,843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7

.A4장기렌트 방탄소년단(BTS) 진이 멤버들과 멕시코 전통 프로레슬링을 관람, 국민 영웅 프로레슬링 선수와 초특급 만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은 5월 9일(한국 시각) 방탄소년단 멤버 3명과 함께 멕시코 전통 프로레슬링인 루차 리브레(lucha libre)를 보기 위해 멕시코시티 루차 리브레 성지 아레나 멕시코를 찾았다. 'DIARIO RECORD'와 'OTTMAG' 등 멕시코 매체들은 발빠르게 해당 소식을 전했다. 매체들은 기사 섬네일에 진과 미스티코(Mistico) 선수의 투샷을 담았다. 미스티코는 멕시코를 넘어 아메리카 대륙의 라티노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이끌고 있는 멕시코의 국민 영웅 프로레슬러이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4,103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3,712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9,912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3,623
280 경찰 소환조사 출석한 김관영 전북지사 "심려끼쳐 송구스러워" 야무치 2026-05-08 1,992
279 "술집 가냐고요?" Z세대 반전…주말이면 '우르르' 몰려가는 곳 크리링 2026-05-08 1,999
278 우리 선박 26척 묶여있는데…통행료 없이 호르무즈 뚫은 日 유조선 익룡1 2026-05-08 1,976
277 푸틴·트럼프 전화 통화…"이란 협상 도울 수도"↔"우크라전부터 끝내" 밥먹자 2026-05-08 1,992
276 국방부, 트럼프 주독미군 감축 언급에 “주한미군은 감축 논의 없어” 테라포밍 2026-05-08 2,000
275 "횡단보도 건너다가 두개골 골절"…초등생 목 조른 정체 웨딩포리 2026-05-08 1,991
274 검찰, '남편 주가조작·수사무마' 의혹 양정원 참고인 조사 잠자리 2026-05-08 2,011
273 사흘 연속 사설 통해 맹비난한 <조선>.... "특검법 통과되면 민주주의·법치주의 무너져" 아현역 2026-05-08 1,978
272 트럼프 "이란, 핵합의 전까지 해상봉쇄"...미 국방 "이란, 북한 답습" 과메기 2026-05-08 1,995
271 원료 수급 차질 의료 소모품 비상...단가 인상 부담 김소영 2026-05-08 1,972
270 <동아> "공정성 문제 불거질 수밖에 없어" - <중앙> "셀프 면죄부로 가는 수순 아닌가" 종소세 2026-05-08 1,956
269 화물연대 · BGF로지스, 진통 끝에 합의...단체합의서에 서명 김진주 2026-05-08 1,979
268 공소취소 가능한 '조작기소 특검법'에... 언론, 진영 가리지 않고 쓴소리 소소데스 2026-05-08 2,011
267 매일 비명 소리가…" 5개월 강아지의 지옥 같던 학대 현장 포켓고 2026-05-08 2,027
266 "미, 호르무즈 위한 국제연합체 추진…다른 국가에 가입 요청" 닭갈비 2026-05-08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