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프로레슬링 국민 영웅 미스티코와 초특급 투샷..전 세계 반응 '폭발'

  • 김유지니
  • 0
  • 2,034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7

.A4장기렌트 방탄소년단(BTS) 진이 멤버들과 멕시코 전통 프로레슬링을 관람, 국민 영웅 프로레슬링 선수와 초특급 만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은 5월 9일(한국 시각) 방탄소년단 멤버 3명과 함께 멕시코 전통 프로레슬링인 루차 리브레(lucha libre)를 보기 위해 멕시코시티 루차 리브레 성지 아레나 멕시코를 찾았다. 'DIARIO RECORD'와 'OTTMAG' 등 멕시코 매체들은 발빠르게 해당 소식을 전했다. 매체들은 기사 섬네일에 진과 미스티코(Mistico) 선수의 투샷을 담았다. 미스티코는 멕시코를 넘어 아메리카 대륙의 라티노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이끌고 있는 멕시코의 국민 영웅 프로레슬러이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6,525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6,156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1,799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5,306
547 미 반도체주 급락에 K메모리株 긴장…엔비디아 실적이 분수령 모티중위 2026-05-14 2,168
546 ‘친윤 공천신청’ 지적에…국힘 “무조건 尹통 사람 단정은 편협” 파로마 2026-05-14 2,093
545 이 대통령, "김 실장의 '초과세수'를 '초과이윤'으로"…음해성 가짜뉴스에 맹폭 죄인이 2026-05-14 2,152
544 "조선 붐은 온다"…중동 수요 밀고 마스가 당기고 김유지니 2026-05-14 2,105
543 "이미 결혼한 아들인데"…'가짜 청첩장' 돌린 교장 논란 박진주 2026-05-14 2,123
542 "급매 움직일 수도"⋯토허제 유예 확대에 현장 기대감 김유지니1231 2026-05-13 2,086
541 삼성전자 노사 협상 이틀째…노조 "합의든 결렬이든 최선" 김유지니 2026-05-13 2,102
540 위성락 “호르무즈 해협 군사적 역할 검토중” 순대볶음 2026-05-13 2,090
539 ‘군함 술파티’ 김건희 무혐의…다금바리 공수 김용현·김성훈 송치 외이링포 2026-05-13 2,150
538 학부모 악의적 민원에 교감 안면마비…법원 "3천만원 배상" 김유지니 2026-05-13 2,155
537 비거주 1주택자 보유 물량까지 실거주자에게 돌아가면 전월세 시장에 부담이 되지 않나. 김유지니 2026-05-13 2,108
536 靑, 삼성전자 ‘긴급조정’ 신중…“노사 대화 시간 남아” 의사왕 2026-05-13 2,098
535 위성락 “나무호 피격, 강력 규탄”…공격 주체 특정은 ‘아직’ 외이링포 2026-05-13 2,200
534 한국에게도 이는 남의 일이 아니다. 과메기 2026-05-13 2,131
533 정부 "실거주 유예 확대로 주택 매도 기회 형평성 제공" 김유지니5123 2026-05-13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