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U 기반 액체냉각 솔루션, 차세대 팹 활용 가능성 고조

  • 외이링포
  • 0
  • 2,323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7

.아이오닉5장기렌트 아울러 삼성전자는 CDU(액체 냉각 분배 장치) 사업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플랙트그룹의 CDU 솔루션인 ‘리퀴드-덴코(Liquid-DENCO)’는 최대 1.6MW의 대용량 냉각 능력을 갖추고 칩에 직접 냉각수를 공급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첨단 액체냉각 솔루션은 향후 삼성전자의 차세대 반도체 팹(Fab)에 적극 도입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점쳐진다. 이는 이미 플랙트그룹의 공조 시스템이 삼성전자의 주요 생산 기지에서 신뢰성을 입증하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현재 플랙트그룹은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P1 팹과 화성 DSR(부품연구동) 등에 고효율 공조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스마트·그린·글로벌’ 전략으로 시장 선점 가속 삼성전자는 플랙트그룹이 보유한 100년의 하드웨어 노하우와 자사의 혁신적인 AI 및 IoT 제어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HVAC 시장의 판도를 바꾼다는 구상이다. 방일재 파트장은 이날 발표에서 플랙트그룹의 핵심 비전으로 ‘스마트(Smart)·그린(Green)·글로벌(Global)’ 전략을 강조하며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 방 파트장은 “삼성전자의 강점인 AI·IoT 기반 통합 제어 기술과 플랙트의 첨단 제품군을 결합해 데이터센터 공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갈 것”이라며 “전 세계 65개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각 지역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적기에 공급해 글로벌 HVAC 시장 영향력을 압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8,828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8,462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4,117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7,466
1890 원주웨딩박람회, 원주결혼박람회 준비 꿀팁 정리 곽시원 2026-06-01 1,716
1889 "파리 잡으려다"…마을 주민 음식에 농약 뿌린 60대 실형 혜성링 2026-06-01 1,737
1888 尹 정부 방심위가 차단하려 했던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연애박사 2026-06-01 1,724
1887 최근 외국인들 사이에서 가장 반응이 뜨겁다는 한국 간식 중 하나가 바로 약과 호이아나 2026-06-01 1,746
1886 '디지털교도소', '우울증갤러리' 사례… '불법성'이 관건 충천 2026-06-01 1,711
1885 경찰, 'LG전자 칼부림' 60대男 구속영장 신청…살인미수 적용 백지영 2026-06-01 1,697
1884 수원웨딩박람회, 수원결혼박람회 일정과 준비 방법 곽시원 2026-06-01 1,738
1883 대통령이 꺼낸 '일베 폐쇄'… '불법성' 입증할 수 있을까 대화말 2026-06-01 1,703
1882 이번엔 족집게? 방송사들 지방선거 출구·예측조사 총력전 테그호 2026-06-01 1,727
1881 한국인은 흔해서 모르는데.. 미국인들이 박스로 사 간다는 뜻밖의 간식 호이아나 2026-06-01 1,741
1880 이승준 활동가 "이 모든 체계적 폭력, 시온주의의 본질" 나의번성 2026-06-01 1,757
1879 카페인 ‘최대 4배 차이’···스타벅스·빽다방·메가커피 조사해보니 박수희 2026-06-01 1,859
1878 아이가 사고를 치고 도둑질을 했을 때도 친엄마처럼 직접 합의하러 다녔다 호이아나 2026-06-01 1,716
1877 윤석열 '위증' 1심 무죄...'사후 선포문' 강의구 실형 소수인 2026-06-01 1,741
1876 “당신 때문에 집 오기 싫다”... 남편 돈 훔치다 걸린 의붓아들의 폭언 호이아나 2026-06-01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