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피해복구 비상대책 본부’ 본격 가동

  • 외이링포23
  • 0
  • 2,006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7

.모닝장기렌트 신속한 복구와 철저한 조사…재발 방지 및 안전 강화 주력 한국남부발전(대표 김준동)은 최근 발생한 부산빛드림본부 화재 사고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재발 방지를 위해 '부산복합 피해복구 비상대책 본부'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기술안전부사장을 총괄 책임자로 한 대책본부는 총 15개 부서가 참여한다. ▲피해조사반 ▲피해복구반 ▲안전진단반 등 4개 전담반으로 구성했다. 대책본부는 복구 완료 시까지 운영되며, 상시회의체 운영을 통해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전담반 가운데 ‘피해조사반’은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기기별 육안 점검과 정밀 테스트를 병행하며, 필요시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신뢰성 진단 용역도 시행한다. ‘피해복구반’은 확인된 피해 내역을 기반으로 복구 공사를 추진하며, 기자재 납기 단축을 위한 제작사 협력과 공정관리, 시운전 등을 총괄할 예정이다. ‘안전진단반’은 외벽·바닥 등 주요 구조물의 안전성을 진단하고 유해물질 잔류 여부 등 환경안전성 평가를 실시하며, 복구 작업 중 안전사고 방지 절차를 마련한다. 남부발전은 외부 전문기관과 협력해 기술·제도적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서성재 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설비 안정성과 안전관리 시스템을 원점에서 재점검할 것”이라며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투명하게 복구를 추진하고, 철저한 원인 규명을 통해 동일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6,278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5,905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1,556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5,088
557 실제 서울의 정비사업은 공사비 상승과 금융비용 부담까지 겹치면서 김유지니 2026-05-14 2,096
556 청와대 "삼성, 아직 노사대화 시간 남아…대화로 해결 적극 지원" 킹골드 2026-05-14 2,058
555 항간의 인식과 달리 2019년 조국 사태 자체가 청년층 여론에 미친 영향 다음카 2026-05-14 2,062
554 서울 신축 아파트가 없다…건설사는 미분양 '비명' 김유지니5123 2026-05-14 2,108
553 청년 삶 위협하는 저출생·연금·주거 문제, 누가 선점할 것인가 익룡1 2026-05-14 2,040
552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실종 이틀째…헬기 투입 수색 외이링포 2026-05-14 2,111
551 삼성전자의 경우 영향은 다소 복합적이다 황장군 2026-05-14 2,098
550 이 대통령 "소년공 출신 자랑스러워… 친노동은 반기업이라는 이분법 깨야" 밥먹자 2026-05-14 2,091
549 '직매입 갑질' 의혹에 발목 잡힌 무신사 김유지니 2026-05-14 2,139
548 돌반지 안 사요…헉 소리나는 금값에 확 달라진 소비 풍경 외이링포 2026-05-14 2,115
547 미 반도체주 급락에 K메모리株 긴장…엔비디아 실적이 분수령 모티중위 2026-05-14 2,144
546 ‘친윤 공천신청’ 지적에…국힘 “무조건 尹통 사람 단정은 편협” 파로마 2026-05-14 2,071
545 이 대통령, "김 실장의 '초과세수'를 '초과이윤'으로"…음해성 가짜뉴스에 맹폭 죄인이 2026-05-14 2,123
544 "조선 붐은 온다"…중동 수요 밀고 마스가 당기고 김유지니 2026-05-14 2,080
543 "이미 결혼한 아들인데"…'가짜 청첩장' 돌린 교장 논란 박진주 2026-05-14 2,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