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구청장 출신으로서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행보에 대해

  • 성황리8789
  • 0
  • 1,707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7

.렉스턴스포츠칸리스3선 구청장 출신으로서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행보에 대해 '생활 밀착형 행정'에 대한 기대와 함께 서울시장에게 요구되는 거시적인 정무 감각이나 결단력이 구청장의 역량과는 또 다를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서울시정의 규모가 훨씬 크다고 해도 행정의 본질은 다르지 않다. 규모와 상관없이 시민의 일상을 돌보는 것이다. 결국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삶을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만들고, 현장에서 막히는 문제를 풀어내는 것이 핵심이다. 작은 일을 제대로 해낸 사람이 큰 일도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성동에서 검증된 모델과 실행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를 서울 전역으로 확장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정치인의 '체급' 역시 타이틀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시민 삶을 얼마나 변화시켰는가를 기준으로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결정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진정한 정치력 역시 중앙무대의 명망이나 이미지가 아니라, 치열한 민생 현장에서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정해 결과를 만들어 내는 힘이다. 이재명 대통령 역시 기초단체장의 성과를 도정과 국정으로 폭넓게 확장했다. 중요한 것은 출발선의 크기가 아니라, 검증된 경험을 더 큰 단위의 행정으로 넓혀낼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이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732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366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518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332
449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아청마래 2026-05-12 2,041
448 침체된 MMORPG, '제우스'로 문법 다시 쓴다 독립가 2026-05-12 1,872
447 러닝머신보다 ‘웨이트 존’ 먼저 성수현 2026-05-12 1,910
446 근력 운동을 먼저 한 그룹에서 지방량, 체지방률, 복부 중심 지방을 뜻하는 안드로이드 혜성링 2026-05-12 1,843
445 한동훈, 사람 떨어졌는데 무시하고 기자회견?…“인지 못 했다 마비체류 2026-05-12 1,896
444 친한계, 하정우 '시민 악수 후 손 털기' 직격…"골라도 이런 사람을" 그레이몬 2026-05-12 1,940
443 홍준표 “요즘 세상, 옳고 그름보다 이기고 지는 것 가려… 뻔뻔한 정치시대 돼” 칼이쓰마 2026-05-12 1,917
442 "아이가 모기에 물리면 구급차 불러요"…이수지 학부모 갑질 풍자에 '웃픈 현실' 재래식 2026-05-12 1,928
441 "우리는 왜 고유가 지원금 안 줘"…이민자 단체 '우르르' 홀로루루 2026-05-12 1,945
440 교권 침해 1순위 학부모, 4년 연속 '가장 큰 고충' 코스토모 2026-05-12 2,034
439 추경호 "김부겸, '공소 취소 특검법' 입장 밝혀야 테그호 2026-05-12 1,938
438 우리 선박 26척 묶여있는데…통행료 없이 호르무즈 뚫은 日 유조선 익룡1 2026-05-12 1,931
437 '자연결핍장애' 중학생, 백패킹 한 후 변했다 박수희 2026-05-12 1,955
436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 안 돼…공격 주체 특정 위해 노력 중” 날오르라 2026-05-12 1,960
435 푸틴·트럼프 전화 통화…"이란 협상 도울 수도"↔"우크라전부터 끝내" 밥먹자 2026-05-12 1,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