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영 대표 "유니온제약, 하반기 흑자 전환 전망"

  • 외이링포
  • 0
  • 1,703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7

.투싼장기렌트 그는 이러한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올해 하반기부터 유니온제약이 개별 기준 흑자를 기록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유니온제약의 실적은 3분기부터 부광약품의 연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현재 부광약품의 분기 영업이익은 10~30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특히 그는 부광약품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다소 주춤했으나, 2분기부터 영업이익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부광약품이 2026년 연간 기준 흑자를 달성할 수 있을지 단언하기 어렵지만, 유니온제약은 개별 기준으로 하반기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유니온제약의 과도한 CSO 수수료 체계를 정상화하기 위해 현재 CSO들과 수수료 관련 논의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제약사의 높은 CSO 수수료와 공장가동률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지적해 왔다. 기업이 CSO 수수료에 대한 부담이 커질 경우 대금을 감당하기 어려워지고 이는 영업대행사의 의욕 저하로 이어지게 된다. 이런 경우 CSO가 타사 제품의 영업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높아지면서 결국 고정비 부담만 커진 채 수익성은 저해될 수 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이 대표는 "부광약품은 인수 기업의 비정상적인 수익 구조를 재정비하고 빠른 시일 내 경영 정상화를 이룰 계획"이라고 말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574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214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352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167
499 바닷속 열이 남극 빙붕 위협…해수면 58m 상승 경고 중기청 2026-05-13 1,848
498 김재섭 "정원오, 잘 싸우는 것 같은데…양자 토론 응해라" 김유지니31 2026-05-13 1,838
497 교권 침해 1순위 학부모, 4년 연속 '가장 큰 고충' 코스토모 2026-05-13 1,880
496 14명 숨진 대전 '안전공업', 다른 공장도 엉망이었다…안전교육 빼먹고 산업재해 은폐 의혹까지 김유지니5123 2026-05-13 1,867
495 “어딜가든 외국인 관광객 북적이더니”…황금연휴에 면세점도 ‘방긋’ 위엔아이 2026-05-13 1,809
494 유아차 탄 아이도, 휠체어 탄 어른도… 모두가 함께 쓴 ‘여성마라톤’ 26년 역사 승혜김 2026-05-13 1,822
493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 안 돼…공격 주체 특정 위해 노력 중” 날오르라 2026-05-13 1,904
492 오세훈 “정원오에 못 이기면 많이 무능한 것” 김유지니312 2026-05-13 1,833
491 홍준표 “요즘 세상, 옳고 그름보다 이기고 지는 것 가려… 뻔뻔한 정치시대 돼” 칼이쓰마 2026-05-13 1,886
490 앤트로픽 정책총괄 내주 방한…韓 정부와 ‘미토스 파장’ 논의하나 찰리푸 2026-05-13 1,818
489 "우리는 왜 고유가 지원금 안 줘"…이민자 단체 '우르르' 홀로루루 2026-05-13 1,849
488 국민의힘 “김상욱, 배에 불지르고 구명보트 타…배신주의 용납 안돼” 농사농부 2026-05-13 1,871
487 “李, 퇴임 후 감옥살이가 무서운 것” 김근식, 조작기소 특검 직격 비빔왕 2026-05-13 1,800
486 10대 호기심에 큰일 날 뻔…아파트 승강기 손소독제에 불붙여 김유지니3 2026-05-13 1,810
485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공수처 소환조사 헤엄쳐 2026-05-13 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