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0명 넘게 사망…'엄습하는 공포'에 국경까지 닫았다

  • 맘보숭
  • 0
  • 1,572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20

.마약변호사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우간다에서 에볼라 관련 사망자가 100명이 넘으며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아직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변종으로 확인되면서 대응에 비상이 걸렸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민주콩고 보건부는 이날까지 자국에서 393명의 에볼라 의심 환자가 보고됐으며 이 가운데 10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검사받은 샘플 수는 많지 않아, 사망자를 포함해 의심 환자가 모두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아니라고 보건부는 설명했다. 현재 주된 발병지역은 우간다, 남수단과 국경을 접한 북동부 이투리주의 주도인 부니아와 르왐파라, 몽그왈루다. 이 밖에 현재 반군 M23이 장악하고 있는 북키부주 주도 고마에서도 발병이 보고됐다. 이번에 발병한 에볼라 바이러스는 분디부조(Bundibugyo) 변종으로 확인됐다. 분디부조 변종은 2007년 우간다 분디부조 지역에서 처음 유행했으며 2012년 민주콩고에서도 유행한 바 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3,843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3,477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9,628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3,407
587 주왕산 실종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 키보드 2026-05-14 1,918
586 “허벅지 만지고 다리에 매달려”…주민 위협한 원숭이에 日 발칵 외이링포 2026-05-14 1,876
585 “음료 반입 안돼요”…기사 눈찌르고 버스에 ‘대변’ 60대, 집유 에이스 2026-05-14 1,862
584 앤트로픽은 미토스의 위험성을 공동 대응하기 위해 '프로젝트 글래스윙' 외이링포232 2026-05-14 1,858
583 트럼프 “유럽 필요로 했을 때 없었다”…이탈리아·스페인도 주둔 미군 감축 검토 냉동고 2026-05-14 1,906
582 중노위 관계자는 조정 종료 선언 직후 기자들과 만나 "언제든지 노사 양측이 다시 요청을 하면 풀세모 2026-05-14 1,928
581 "법인세뿐 아니라 근로소득세까지 감면".. 지역 불균형 해소 샘숭이 2026-05-14 1,917
580 앤트로픽 만난 류제명 차관…정부,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 의사 타진 외이링포 2026-05-14 1,876
579 삼성전자 사후조정 최종 결렬…정부, '총파업' 막을 카드 남았나 내로피 2026-05-14 1,879
578 시장 수급 실패를 왜 사유재산권 제한으로… 외톨이 2026-05-14 1,888
577 광복 후 생산기관 국유화 극복…서구식 경제체제로 건국 네로야 2026-05-14 1,886
576 예민한 투수라면 받아들이지 못했을 수도 있다. 김유지니 2026-05-14 1,868
575 성리학의 나라 조선, 사유재산 모으면 공격 대상 아제요 2026-05-14 1,936
574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외이링포 2026-05-14 1,898
573 日 270여 영주, 수도 거주 명령…교통·상업 발달 계기 맘보숭 2026-05-14 1,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