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 선물이 고민인 부모들…적정 금액은?

  • 독립가
  • 0
  • 2,667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08

.빌라입주청소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올해 어린이날 선물, 준비하셨나요? 매년 돌아오는 5월 5일 어린이날마다 고민이 깊어집니다. 과연 어린이날 선물로 얼마를 쓰는 게 적당할지 말입니다. 지난달 30일 영어교육 기업 윤선생이 발표한 설문(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622명 대상, 4월 16~21일 조사)에 따르면, 이번 어린이날 선물 구매를 위한 예상 지출 비용은 평균 9만 500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2016년 평균 4만 9000원과 비교하면 10년 사이 1.94배 늘어난 금액입니다. 선물, 뭐할까?…옷・장난감・자전거부터 주식 선물까지 '다양' 학부모 96.0%는 올해 어린이날 선물 계획이 있었습니다. 자녀에게 주고 싶은 어린이날 선물(복수 응답) 1위는 '의류 및 잡화류(72.7%)가 차지했습니다. 이어 전통의 선물인 장난감·인형을 포함한 완구류(44.4%), 자전거 등 레포츠용품(34.2%)이 뒤를 이었습니다.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현금·주식 같은 금융 자산(30.8%), 게임기기(30.0%) 등의 선물을 하겠다는 응답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갖고 싶은 것인가' 하는 점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어린이의 마음이죠? 어린이날 선물을 고를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요소는 '아이가 갖고 싶은 것인지'(69.2%) 였습니다.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인지'(60.6%)와 '자녀 연령 및 가정 형편에 적정한 가격대인지'(42.7%)도 선물을 고르는데 주요하게 작용했습니다. 어린이날 선물, 언제까지 줘야 할까? '어린이날' 선물을 고민할 때마다 드는 생각, 바로 '언제까지 줘야 할까' 아닐까요? 응답자 10명 중 6명은 어린이날 선물을 '초등 고학년까지' 주겠다고 답했습니다. 이밖에 중학교 졸업 전까지(21.4%),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5.0%)는 물론 성인이 된 이후에도(3.2%) 주겠다는 부모도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주는 게 맞다는 응답은 0.8%에 불과했습니다. 어린이날 당일 '놀이공원·테마파크 등에 가기(31.3%)'나 '국내외 여행 및 캠핑(21.5%)'을 계획하는 부모도 있었고, 10명 중 2명은 아직 계획이 없다고 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8,809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8,438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4,095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7,445
11914 “오늘 계약하면 더 좋대”라는 말에 흔들릴 것 같아서, 전국웨딩박람회 가기 전 규칙부터 만들었다 박고 2026-09-05 584
11913 모바일로 다 보내면 되는 줄 알았는데, 킨텍스웨딩박람회 보다 종이 한 장에 마음이 바뀌었다 혁수 2026-09-05 565
11912 “할머니는 많이 못 걸으셔” 그 한마디 때문에 원주웨딩박람회 보는 기준이 달라졌다 정혁 2026-09-05 566
11911 예쁜 긴 베일만 생각했는데, 제주웨딩박람회 보다 바람 부는 사진 한 장에 생각이 바뀌었다 김동환 2026-09-05 550
11910 휴대폰 한 번 울렸을 뿐인데 분위기가 확 깨졌다, 울산웨딩박람회 보다가 떠오른 장면 박민환 2026-09-05 597
11909 사진 많이 찍어주는 게 무조건 좋은 줄 알았다, 대전웨딩박람회 알아보다 생각이 바뀌었다 정혁 2026-09-05 554
11908 결혼식 날에도 계속 전화가 오면 어떡하지, 대구웨딩박람회 알아보다 연락 담당자를 정하기로 했다 박병 2026-09-05 552
11907 평소에는 편지도 안 쓰면서, 창원웨딩박람회 알아보다 서로 한 장씩 써보기로 했다 김현민 2026-09-05 557
11906 반지는 누가 가지고 있다가 주는 거지, 수원웨딩박람회 알아보다 갑자기 사소한 게 걱정됐다 윤형빈 2026-09-05 550
11905 하루에 웨딩홀 세 군데는 볼 수 있을 줄 알았다, 서울웨딩박람회 알아보다 계획부터 바꿨다 하영 2026-09-05 575
11904 꽃잎 뿌리는 장면이 그렇게 예쁠 줄 몰랐다, 천안웨딩박람회 알아보다 퇴장 순간까지 욕심이 생겼다 김한 2026-09-05 550
11903 밥 먹으러 갔는데 사진 찍는다고 다시 불려갔다, 인천웨딩박람회 알아보다 그날이 생각났다 윤호준 2026-09-05 546
11902 밥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다, 광주웨딩박람회 알아보다 시식 얘기까지 갔다 박호준 2026-09-05 564
11901 웨딩홀만 예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강릉웨딩박람회 알아보다 신부대기실을 다시 보게 됐다 김현 2026-09-05 581
11900 토요일 오후가 제일 좋을 줄 알았는데, 부산웨딩박람회 알아보다 예식 시간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 정대만 2026-09-05 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