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번 주 '수정 평화안' 제의할 가능성⋯국민에게 절약 촉구"

  • 허그미
  • 0
  • 2,254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09

.부산중구입주청소이란이 미국에 기존 평화안을 보완한 '수정 평화안'을 조만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CNN은 현지 시각 29일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이 중재국 파키스탄에 이번 주 내 새로운 협상안을 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새 협상안의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CNN은 이어 미국의 해상 봉쇄로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는 이란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절약을 촉구했다고 전했습니다. 모흐센 파크네자드 이란 석유 장관은 미국의 해상 봉쇄에 "적은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또 이란 국내의 연료 공급과 유통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절약과 소비 감소는 원칙이자 종교적 의무"라며 전력과 연료 사용을 줄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전역의 공공기관에는 오후 1시 이후 전력 사용을 최대 70%까지 줄이도록 지시가 내려졌고, 전기요금 할인 등의 인센티브로 일반 가정의 사용량 절감을 유도하는 등 대규모 에너지 절약 캠페인이 진행 중입니다. 전문가들은 해상 봉쇄가 이미 취약한 이란 경제에 타격을 주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국제 제재와 부패 등의 문제로 전쟁 이전부터 심각한 경제 위기를 겪었던 이란의 1인당 국민소득은 지난 2012년 약 8,000 달러였지만, 2024년엔 5,000 달러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6,410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6,031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21,678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5,194
747 정원오 “시장의 서울서 시민의 서울로… 여성·사회적 약자 포용하겠다” 성황리 2026-05-17 1,998
746 호날두 장난치지마 저평가 거부하는 우승청부사, 역대 최초 유럽 5대리그 중 4개 타이틀 획득 김유지니 2026-05-17 2,000
745 이번에 MS는 자사의 새로운 AI 보안 시스템 'MDASH'를 공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외신은 전했다 외이링포555 2026-05-17 1,984
744 진 교수는 한 후보 캠프의 전략을 유도에 비유하며 성황리878 2026-05-17 2,044
743 MS "미토스 능가 AI 공개"...KAIST 출신 김태수 교수가 개발 주도 외이링포 2026-05-17 2,026
742 엘리하이 초등, 집에서 학습을 고민한다면 곽두원 2026-05-17 1,988
741 CDU 기반 액체냉각 솔루션, 차세대 팹 활용 가능성 고조 외이링포 2026-05-17 2,023
740 모든 승객 수하물검사… 한중카페리 느림보 입국절차 불만 김유지니 2026-05-17 2,036
739 "데이터센터 발열 잡는 수랭식 전면 배치"…삼성전자, 액체·액침냉각 사업 가속화 외이링포123 2026-05-17 2,035
738 이날 미스티코는 'BTS'와 각 멤버들의 이름이 새겨진 흰색 재킷을 입고 등장했으 김유지니12341 2026-05-17 2,079
737 정청래,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제안에 “솥뚜껑 먼저 열면 밥 설익어…학계 논의가 우선” 성황리 2026-05-17 1,954
736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프로레슬링 국민 영웅 미스티코와 초특급 투샷..전 세계 반응 '폭발' 김유지니 2026-05-17 2,021
735 압구정 갤러리아, ‘모래시계형’ 랜드마크로…옛 프리마호텔 부지는 역세권 복합개발 속도 성황리5123 2026-05-17 2,017
734 아내는 식칼 던지고 장모는 사돈에 손 벌리고” 남편의 이혼 고민 외이링포 2026-05-16 1,992
733 증상 빨리 줄이기 위해...여러 감기약 동시에 먹었다 성황리 2026-05-16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