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호르무즈 해협 군사적 역할 검토중”

  • 순대볶음
  • 0
  • 703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3

.시에나장기렌트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3일 호르무즈 해협 안전한 통항을 위한 군사적 대응 동참 가능성에 대해 "여러 단계의 군사적인 역할은 있을 수가 있다. 낮은 단계부터 몇 단계를 검토하면서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라고 말했습니다. 위 안보실장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간담회에서 "지금 검토를 진행 중이기 때문에 세부 사항을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다"면서도 이같이 밝혔습니다. 위 안보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롭고 안전한 통항을 위해서 연대하려는 국제적인 여러 형태에 대해 검토하고 있고, 무엇을 기여할 수 있을지를 이제 논의하고 있는데 아직 정하지는 않았다"며 "(나무호 피격)그런 사태가 있든, 있지 않든 우리는 해협의 자율 통항에 대해서 그 역할을 하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6,101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5,921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1,905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15,863
730 치매 앓는 80대 노모 121회 폭행, 사망에 이르게 한 50대 아들…10년 구형 외이링포 2026-05-16 650
729 이영표-차두리 '후계자' 떴다... 김유지니 2026-05-16 660
728 연기군 5평 사무실에서 시작한 콜마그룹, K-뷰티 열풍 타고 대기업 되다 김유지니123 2026-05-16 658
727 감기 증상에 집에 있던 ‘이 약’ 많이 먹었더니…몸에 독성 확 퍼졌다, 왜? 성황리 2026-05-16 645
726 피해자의 신원은 송미순(가명). 62세. 아파트 근처 다세대주택 3층에서 남편과 살았다 외이링포 2026-05-16 660
725 '원더풀스'에는 '우영우'에 출연한 배우 최대훈과 임성재도 힘을 보탰다 김유지니 2026-05-16 657
724 女시신 가슴에 이빨자국 남겼다…중국 튄 살인마 충격 최후 외이링포 2026-05-16 684
723 박은빈 "'우영우' PD와 빠른 재회, 즐거워지고 싶어 선택" 김유지니13 2026-05-16 653
722 정부, 저작권 침해 사이트 34곳에 긴급 차단 명령 김유지니 2026-05-16 633
721 장동혁 “靑 국민배당금 헛물켜지 말고 삼전 파업 막아라 외이링포231 2026-05-16 647
720 태아보험 비교 사이트,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곽두원 2026-05-16 645
719 가난도 못난 외모도 아니다.. 늙어서 혼자 외롭게 살 팔자인 사람의 특징 1위 김유지니 2026-05-16 641
718 차기 대선, 한동훈·조국·강훈식 ‘오차범위 접전’-코리아정보리서치 외이링포 2026-05-16 653
717 주식담보대출, 이용 전 살펴보면 좋은 부분들 곽두원 2026-05-16 677
716 '부패수배범' 폴란드 전 장관 또 해외도피…헝가리 떠나 미국행 김유지니 2026-05-16 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