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靑 국민배당금 헛물켜지 말고 삼전 파업 막아라

  • 외이링포231
  • 0
  • 1,741
  • 0
  • 0
  • Print
  • 글주소
  • 2026-05-16

.렉서스리스 여야가 선거를 앞두고 ‘국민배당금’ 정책과 후보자 전과 의혹 등을 둘러싸고 날 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야당은 여권의 정책 기조를 ‘조폭 마인드’라며 맹비난했고, 여당은 야당 대표의 언행을 ‘막말 정치’로 규정하며 맞받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국민배당금에 헛물켜지 말고 삼성전자 파업부터 막으라”고 직격했다. 장 대표는 “수십조 원의 손실을 불러올 삼성전자 파업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데도 이재명 대통령은 수금 욕심밖에 없다”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언급한 국민배당금을 “이재명 대통령의 본심”이라고 날을 세웠다. 특히, 장 대표는 “연구개발(R&D) 52시간 예외 등 반도체 산업 살리기에 번번이 훼방만 놓더니, 이제 와서 초과이윤을 강제로 뺏어가겠다는 발상은 전형적인 조폭 마인드”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전과 의혹을 거론하며 “1995년 구의회 속기록에 명확히 기록된 사실”이라며 정 후보의 사퇴를 강력히 압박했다. 이에 여당은 즉각 반발하며 맞불을 놓았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같은 날 정책조정회의에서 “장 대표가 연일 공당의 대표로는 않을 정도로 막말을 쏟아내고 있다”며 “장 대표의 페이스북은 온통 비방과 음해, 흑색선전뿐”이라고 비난했다.

0
0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captcha
자동등록방지 숫자입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활용법 : 도서별 주제,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관리자 2024-07-25 12,816
공지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즈> 가이드맵 및 교재 선택 가이드 관리자 2024-07-25 12,451
공지 교과서 및 지도서 자료실 이용 안내 +2 관리자 2021-02-25 18,592
공지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동영상 강의시 저작권 안내 관리자 2020-04-03 22,403
446 근력 운동을 먼저 한 그룹에서 지방량, 체지방률, 복부 중심 지방을 뜻하는 안드로이드 혜성링 2026-05-12 1,853
445 한동훈, 사람 떨어졌는데 무시하고 기자회견?…“인지 못 했다 마비체류 2026-05-12 1,908
444 친한계, 하정우 '시민 악수 후 손 털기' 직격…"골라도 이런 사람을" 그레이몬 2026-05-12 1,950
443 홍준표 “요즘 세상, 옳고 그름보다 이기고 지는 것 가려… 뻔뻔한 정치시대 돼” 칼이쓰마 2026-05-12 1,926
442 "아이가 모기에 물리면 구급차 불러요"…이수지 학부모 갑질 풍자에 '웃픈 현실' 재래식 2026-05-12 1,936
441 "우리는 왜 고유가 지원금 안 줘"…이민자 단체 '우르르' 홀로루루 2026-05-12 1,953
440 교권 침해 1순위 학부모, 4년 연속 '가장 큰 고충' 코스토모 2026-05-12 2,043
439 추경호 "김부겸, '공소 취소 특검법' 입장 밝혀야 테그호 2026-05-12 1,946
438 우리 선박 26척 묶여있는데…통행료 없이 호르무즈 뚫은 日 유조선 익룡1 2026-05-12 1,941
437 '자연결핍장애' 중학생, 백패킹 한 후 변했다 박수희 2026-05-12 1,961
436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 안 돼…공격 주체 특정 위해 노력 중” 날오르라 2026-05-12 1,967
435 푸틴·트럼프 전화 통화…"이란 협상 도울 수도"↔"우크라전부터 끝내" 밥먹자 2026-05-12 1,985
434 1명이라도 더 살리려 했는데…숨진 채 발견된 이태원 상인 양산쓰고 2026-05-12 1,966
433 "머리카락 길다고 감봉?"…민간인 男 군무원 규정에 '술렁' 루피상 2026-05-12 2,005
432 국민의힘 “김상욱, 배에 불지르고 구명보트 타…배신주의 용납 안돼” 농사농부 2026-05-12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