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CU, 차별화 전략에 1분기 '맑음'...2분기도?
- 외이링포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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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꽃배달 신선식품 겅화·특화점포 확대 전략 주효…2분기 지원금 수혜 기대↑ 편의점 양대산맥인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이 올해 1분기 나란히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GS리테일은 '신선식품 강화' 전략을, BGF리테일은 '특화점포 확대' 전략을 앞세워 성장세를 이어갔다는 분석이다. 증권가에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효과가 본격 반영되는 2분기에도 편의점 업황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양사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있다. 신선식품 vs 특화점포…다른 전략 통했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편의점 GS25를 운영 중인 GS리테일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2 854원, 영업이익은 39.4% 늘어난 583원으로 집계됐다. 편의점 사업부만 보면 매출은 2 863원, 영업이익은 213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 4.1%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