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령 큰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다?
- 김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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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3
.미니리스 손령> 큰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다? 한지아> 부여하지는 않습니다. 손령> 이번에 박형준 후보가 단일화를 당부를 했어요. 의원님이 어떤 입장이십니까? 좀 둘이 단일화를 한 게 맞다고 보십니까? 한지아> 박민식 후보와요? (네) 단일화가 지금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의 경우에는 아마 단일화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사전에 알았을 겁니다. 지금 보시면 아시겠지만, 시민의 힘으로 선거를 이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화제가 됐던 나물과 찰밥을 만들어주신 할머니가 한동훈 전 대표의 그런 것들을 만들어줘서 먹는 그런 화면들이 화제가 됐는데요. 그런 걸 보면 시민의 힘, 시민의 희망을 보여주는 것 같고 단일화는 현재 한동훈 전 대표와 부산 시민들이 이루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이제 단일화가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손령> 단일화 필요성에도 좀 공감을 하고 실제로도 좀 그렇게 가고 있다라고 보시는 겁니까? 한지아> 시민과의 단일화가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손령> 시민과의 단일화라는 건 좀 애매한 표현인데? 한지아> 뭐 아까 말씀드렸듯이 개소식의 의미 자체도 정치인의 힘보다는 정치공학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시민의 마음을 얻겠다는 그런 의지가 표명이 됐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차원에서 그런 단일화, 시민, 부산 시민들과 한동훈 전 대표의 마음이 이렇게 같이 가고 있지 않나 그 정도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손령> 알겠습니다. 그런데 당내에서는, 당내에서 무소속 후보를 지원하는 문제를 두고 징계를 하겠다라고 좀 예고를 했었잖아요. 지금 당내에서 그런 움직임이 있습니까? 한지아> 뭐 물밑 움직임이 있는지 없는지는 제가 알 수는 없습니다. 저에게 오는 정보는 가장 늦기 때문에요. 막상 그런 징계가 왔을 때 저는 인지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정치인이라면 한국의 정치가 건강해야 된다는 그런 명제 하에서 움직여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런 명제를 생각한다면 보수 진영 전체에서 좋은 후보, 이번에 아직까지도 죄송한 말씀이지만 국민의힘 안에서는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그러한 세력들 그리고 또는 윤어게인을 지지하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민께서 정교한 심판을 내려주시고 보수진영 전체를 봐주시길 부탁드리게 됩니다. 손령> 아직은 뭐 특별한 움직임이 없다고 봐야 되겠네요. 그런데 홍준표 전 의원이 좀 비판을 했잖아요.

